모든게 아름답구나.
이 푸른 세상 위에 모든게 아름답구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이 땅의 푸르름은 변하지 않는구나.
이
푸르름이 변하듯이 세상도 그렇게 돌아가면 좋겠다.
'자작시'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8/08/09 준인 참 아름답구나. (0)
- 2008/02/22 준인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0)
- 2007/11/18 준인 좋아한다 말해볼까. (0)
- 2007/11/16 준인 그래 삼성, 돈이 최고다 (0)
- 2007/10/06 준인 아해는 웃고 있었소 (0)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그 사람과 했던 말들과 모든 것들이 나의 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없는 하루는 나에게 지옥을 하는 양 참담한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그 사람을 잊으라 잊으라 해도 사람은 소리없이 다가와 나의 기억을 일꺠웁니다.
사랑하는 것도 사람이 일이라 부족함이 있고 넘치는 일도 있겠지만
그 넘치는 일이 그 사람에게 부담을 주는 일이 아닐까
그 부족한 일이 그 실망을 주는 일이 아닐까
이러한 걱정이 근심을 낳고 나의 하나 더 해가는 일인지 알면서도
난 오늘도 이러한 걱정을 하고
어느 겨울이 끝나가고 새싹이 움트는 초 봄. 문득 그 생각납니다.
지금은 내 곁에 있는지 조차 모르게 스며든 그 사람이 갑자기 문득 생각납니다.
그 사람과 했던 말들과 모든 것들이 나의 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없는 하루는 나에게 지옥을 하는 양 참담한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그 사람을 잊으라 잊으라 해도 사람은 소리없이 다가와 나의 기억을 일꺠웁니다.
사랑하는 것도 사람이 일이라 부족함이 있고 넘치는 일도 있겠지만
그 넘치는 일이 그 사람에게 부담을 주는 일이 아닐까
그 부족한 일이 그 실망을 주는 일이 아닐까
이러한 걱정이 근심을 낳고 나의 하나 더 해가는 일인지 알면서도
난 오늘도 이러한 걱정을 하고
어느 겨울이 끝나가고 새싹이 움트는 초 봄. 문득 그 생각납니다.
지금은 내 곁에 있는지 조차 모르게 스며든 그 사람이 갑자기 문득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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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 말해볼까.
오늘은 그래볼까
힘들지만 그래볼까
사랑은 안변한다고
절대절대 변하지
않겠다
난 그렇게 말할
자신이 없는데
사진 한장 없는
멀직이 있어
바라볼수도 없는
그녀이지만
그 얼굴, 난
잊을 수가 없어서
사랑.
사아랑.
사아라앙.
사아아라앙.
사아아라아앙.
사아아아라아앙.
잊을수없는이못된,
사아아아아라아아앙.
오늘은 그래볼까
힘들지만 그래볼까
사랑은 안변한다고
절대절대 변하지
않겠다
난 그렇게 말할
자신이 없는데
사진 한장 없는
멀직이 있어
바라볼수도 없는
그녀이지만
그 얼굴, 난
잊을 수가 없어서
사랑.
사아랑.
사아라앙.
사아아라앙.
사아아라아앙.
사아아아라아앙.
잊을수없는이못된,
사아아아아라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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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돈이 최고다.
대통령이나 참모진이나
검찰이나 법원이나
거지나 노동자나
최고다.
돈으로 안되는거 없는 세상에
삼성은 좋겠다
지
돈 지랄로 개 쳐 막으면 되니까
부처님, 하느님, 알라신이시여
세상을 왜 이렇게 만드셨나요
준인아
내 부처님 하느님 알라님
돈 주면 알려줄께.
그래 돈이 최고다 이놈아
2007/10/16 - [Thought/about World] - 돈타령
대통령이나 참모진이나
검찰이나 법원이나
거지나 노동자나
최고다.
돈으로 안되는거 없는 세상에
삼성은 좋겠다
지
돈 지랄로 개 쳐 막으면 되니까
부처님, 하느님, 알라신이시여
세상을 왜 이렇게 만드셨나요
준인아
내 부처님 하느님 알라님
돈 주면 알려줄께.
그래 돈이 최고다 이놈아
2007/10/16 - [Thought/about World] - 돈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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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해를 부르지 않아도
아해는 나를 부르고 있었소
아해는 나를 웃고 있었소.
그러나 난 아해를 볼 수 없었소.
그 마치 내가 죽여버린 아해같았소.
난 다시 생각했소.
내가 죽인게 그 아해인지
다른 아해인지
그 아해를 다시 살릴 수는 있는 것인지.
난 오늘도 보오. 그 아해가 날 부르고 있소.
아해는 나를 보고 웃고
아해는 나를 부르고 있었소
아해는 나를 웃고 있었소.
그러나 난 아해를 볼 수 없었소.
그 마치 내가 죽여버린 아해같았소.
난 다시 생각했소.
내가 죽인게 그 아해인지
다른 아해인지
그 아해를 다시 살릴 수는 있는 것인지.
난 오늘도 보오. 그 아해가 날 부르고 있소.
아해는 나를 보고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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