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06/02 안녕하세요, 하느님!(2006)
2006년 1월 초 부터 2월 말까지 방영된 드라마.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새로운 시각.
이 드라마의 중후반 쯤, 즉 정신지체아(하루,유건역)가 뇌수술을 받고 천재로 돌아와있을 쯤에게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은애,김옥빈역)에게 자신이 살아오면서 느낀 감정들을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들
드라마 흥행 성공 요인, 1.사랑
이 드라마에서 하루는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는 수술을 감행한다. 자신을 받칠 수 있는 사랑이라고 할까? 그러나 하루 아침에 천재가 되어버린 그는 아무것도 감당 할 수 없다. 이 세상에 적응 할 수도 없고 자신의 본심을 이해해 주는 사람도 없다. 그를 수술한 박사(박동재,이종혁역)는 그 위에서 군림하고 그가 사랑하는 여인인 은애를 얻으려 한다. 은애 역시 그에게 마음이 가있다. 그렇게 이리저리 치이는 하루는 결국 돈을 선택한다. 그는 닥치는 데로 세상돈을 모으지만 그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은애 또한 그녀가 단지 하루를 걱정하는 사람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임을 알게 된다.
정신지체아였던 사람과의 사랑.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신지체아가 되는 사람에 대한 사랑. 어찌보면 그건 조건을 따지는 현대인에게 찾을 수 없는 사랑이요 우리가 가져야 하는 사랑의 자세이다. 이 드라마는 그 점을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있다.
드라마 흥행 성공 요인, 2.가족
가족은 가장 진부한 드라마 소재이면서도 가장 다루기 까다로운 소재이다. 가족이란 소재를 가지고 잘못 건드리면 그 드라마는 바로 끝장이 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 그러나 이 드라마는 가족의 의미를 재구성했다. 단지 혈연적으로만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외로움과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한 가족이다. 가족의 본연적 의미를 매우 잘 들어내고 있다.
그 외 기타 부수사항들 그리고 뒷 이야기.
김성수가 처음으로 출연한 드라마. 추소영도 출연. 추소영은 이후 "열아홉순정"(KBS1,2006-2007)에 출연.
유건은 이 때 엄청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을 당황시킴. 사실 이 작품 보면서 첫작품이란 건 개오바란 생각이 막 듬. 그만큼 연기를 잘했음.
김옥빈은 이 때 작품 선택이 정말 탁월했지만 다음 작품 말아먹고 게다가 "놀러와"사건으로 네티즌들에게 개 까임. 그러다가 컴퓨터 오닥후 라는 게 알려져 어느정도 이미지 순화.
위 그림의 저작권은 KBS에 있습니다. 위 그림의 영리목적 사용은 KBS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 드라마의 중후반 쯤, 즉 정신지체아(하루,유건역)가 뇌수술을 받고 천재로 돌아와있을 쯤에게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은애,김옥빈역)에게 자신이 살아오면서 느낀 감정들을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들
저 사람은 정신지체아라 내가 뭐라고 해도 아무것도 알지 못할거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 생각이 부족하고 말로 표현하지 못할 뿐 그들또한 사람이라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부정한다. 이 드라마에서 꺠려 하는 것은 바로 그 편견이다.
드라마 흥행 성공 요인, 1.사랑
이 드라마에서 하루는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는 수술을 감행한다. 자신을 받칠 수 있는 사랑이라고 할까? 그러나 하루 아침에 천재가 되어버린 그는 아무것도 감당 할 수 없다. 이 세상에 적응 할 수도 없고 자신의 본심을 이해해 주는 사람도 없다. 그를 수술한 박사(박동재,이종혁역)는 그 위에서 군림하고 그가 사랑하는 여인인 은애를 얻으려 한다. 은애 역시 그에게 마음이 가있다. 그렇게 이리저리 치이는 하루는 결국 돈을 선택한다. 그는 닥치는 데로 세상돈을 모으지만 그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은애 또한 그녀가 단지 하루를 걱정하는 사람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임을 알게 된다.
정신지체아였던 사람과의 사랑.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신지체아가 되는 사람에 대한 사랑. 어찌보면 그건 조건을 따지는 현대인에게 찾을 수 없는 사랑이요 우리가 가져야 하는 사랑의 자세이다. 이 드라마는 그 점을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있다.
드라마 흥행 성공 요인, 2.가족
가족은 가장 진부한 드라마 소재이면서도 가장 다루기 까다로운 소재이다. 가족이란 소재를 가지고 잘못 건드리면 그 드라마는 바로 끝장이 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 그러나 이 드라마는 가족의 의미를 재구성했다. 단지 혈연적으로만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외로움과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한 가족이다. 가족의 본연적 의미를 매우 잘 들어내고 있다.
그 외 기타 부수사항들 그리고 뒷 이야기.
김성수가 처음으로 출연한 드라마. 추소영도 출연. 추소영은 이후 "열아홉순정"(KBS1,2006-2007)에 출연.
유건은 이 때 엄청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을 당황시킴. 사실 이 작품 보면서 첫작품이란 건 개오바란 생각이 막 듬. 그만큼 연기를 잘했음.
김옥빈은 이 때 작품 선택이 정말 탁월했지만 다음 작품 말아먹고 게다가 "놀러와"사건으로 네티즌들에게 개 까임. 그러다가 컴퓨터 오닥후 라는 게 알려져 어느정도 이미지 순화.
위 그림의 저작권은 KBS에 있습니다. 위 그림의 영리목적 사용은 KBS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