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누군가에게 따뜻한 연탄이 되자 .”
사람이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춥고 배고픈 것이라고 합니다. 사흘은 굶을 수 있어도 하룻밤 추위는 견디기 어렵다는 말이 있듯이, 온기가 사라진 구들장에서 떨며 지내는 이웃이 곁에 있는데 '나'만 행복을 누릴 수 없다고 봅니다. 지난날 대다수가 연탄불로 추위를 이겨냈듯이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을 나누려고 합니다.
모두 어렵지만 그래도 마음에 여유를 갖고 올해도 연탄 나눔행사에 동참해주시길 소원합니다.
<청원 내용 복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1924
허나 이럴 때 단돈 천원이라도 기부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생활이 약간 힘들어질지 몰라도 마음은 따뜻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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