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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는 아이, JY</title>
		<link>http://juneyin.info/</link>
		<description>준인의 기억. 준인의 생각. 준인의 마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17:5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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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는 아이, JY</title>
		<url><![CDATA[http://fs.textcube.com/blog/0/1404/attach/XORLsVjkJx.JPG]]></url>
		<link>http://juneyin.info/</link>
		<description>준인의 기억. 준인의 생각. 준인의 마음.</description>
		</image>
		<item>
			<title>어느 한 블로거의 이상한 잣대</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어느-한-블로거의-이상한-잣대</link>
			<description>어느 한 블로그이 이상한 잣대에 대해서 서술해 보려고 합니다.&lt;br /&gt;이 블로거는 꽤 알려진 스타 블로거입니다. IT분야에 있어서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죠.&lt;br /&gt;근데 이 블로거의 문제는 자신만의 독특한 사고방식을 개방하지 않아요. 꼭 어느나라 대통령같죠.&lt;br /&gt;자신의 생각과 반하는 의견이 있으면 그것이 이성적이든 이성적이지 않든 무조건 배척입니다.&lt;br /&gt;&lt;br /&gt;실례로 전 이 블로거에게 트랙백을 하나 보냈어요.&lt;br /&gt;그냥 충고조였죠. 너무 극단적인 방향의 글은 사람을 모을 수도 있으나 버릴 수도 있다고요. 제가 보기엔 그렇게 심한 논조도 아니였고 댓글 단 사람들의 의견도 이정도 의견은 수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어느 날인가 그 분이 또 논란의 중심에 선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 이번엔 트랙백 같은거 보내기 귀차니즘에 빠져서 댓글을 달려고 가봤죠.&lt;br /&gt;그런데 왠걸 이분은 제 홈페이지와 필명을 모두 차단해 주셨더군요. 제가 제 필명과 홈페이지를 가지고 그 분에게 반박조의 글을 쓴건 그 딱 한번 뿐이었습니다.&lt;br /&gt;&lt;br /&gt;대화와 소통이 안통하는 건 비단 어느나라 대통령 뿐만이 아니더군요.&lt;br /&gt;하여튼 이런 식으로 그분은 다른 의견을 지닌 사람들은 배척해가고 자기만의 성을 쌓고 있어요.&lt;br /&gt;&lt;br /&gt;이런 자의 말로는 뻔합니다. 결국 자신에게 성을 높게 쌓다가 결국은 자기자신이 쌓은 성에 무너져 죽고 말죠.&lt;br /&gt;&lt;br /&gt;어떤 사람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충고할 거린 아니지만,&lt;br /&gt;자신만의 성을 너무 높게 쌓지 마세요. 결국 자신을 파멸로 이끌겁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about IT</category>
			<category>블로거</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충고</category>
			<author>준인</author>
			<guid>http://juneyin.info/139</guid>
			<comments>http://juneyin.info/entry/어느-한-블로거의-이상한-잣대#entry139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01:1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람 가는 건 한순간이구나.</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사람-가는-건-한순간이구나</link>
			<description>오늘 또 하나의 연예계 샛별이 세상을 등지고 갈길을 떠났다.&lt;br /&gt;눈물이 앞을 가리는 이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lt;br /&gt;&lt;br /&gt;참, 사람 가는 건 한순간이구나.&lt;br /&gt;그래. 모든걸 버리고 훌훌 가버렸으니 슬프기 그지 없다.&lt;br /&gt;&lt;br /&gt;이승에서 못 다 이룬 꿈, 저승에서라도 이루길 바랍니다.&lt;br /&gt;&lt;br /&gt;부처님의 자비가 다 하시길.&lt;br /&gt;&lt;br /&gt;故 이언 님, 극락왕생하시길 바라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덧 : 불교 용어를 쓴 건 다른 뜻이 아니라 화장한 후 절에 모시겠다는 유족의 뜻을 보고 불교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lt;br /&gt;*덧 : 정말 안타깝네요. 재능이 뛰어나신 분이었는데...&lt;br /&gt;</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극락왕생</category>
			<category>이언</category>
			<category>잘 가세요</category>
			<author>준인</author>
			<guid>http://juneyin.info/138</guid>
			<comments>http://juneyin.info/entry/사람-가는-건-한순간이구나#entry138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Aug 2008 00:1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거의 회상</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과거의-회상</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싸이월드에 들어가서 여태까지 사진을 살펴봤다.&lt;br /&gt;여태까지 사진이라고 해봤자 2002-2004년정도 까지 올렸던 사진인데&lt;br /&gt;싸이질도 별로 하는 편은 아니였고 주로 하더라도 그냥 방명록 대화를 나누던 정도라 그닥 사진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얼마나 많은 인연을 만나고 버렸는지 알수 있다.&lt;br /&gt;&lt;br /&gt;몇가지 사건을 바뀌면서 나의 성격이 많이 변해버린 탓도 있지만,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에 다른 사람을 저버리기 시작했고 그것은 결국 나에게 화로 미친 감이 적지 않다. 내 이기심과 자존심, 자만심을 채우는 동안 나는 많은 사람들을 떠나 보냈고 정말 모든 걸 터놓는 친구는 결국 한두명에 지니지 않게 되었다. 표면적인 친구관계도 넓은 편이라고 할 수 없으나 나의 성격은 주변의 적을 많이 만들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자업자득이요, 나 자신으로부터의 파멸이라고 할까.&lt;br /&gt;&lt;br /&gt;과거를 회상하고 있으면 내 자신이 이럴때 이랬으면 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내 첫사랑과의 만남도 그렇게 잊혀지지 싫었고 나의 모습도 조금더 변했으면 했고 모든 것이 다 변했으면 했다. 어떤 것도 필요 없이 다 변했으면 했다.&lt;br /&gt;&lt;br /&gt;허나 부질 없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은 난 그저 그렇게 보내고 있다는 걸 안 나는 언제나 자조적인 모습을 하며 하루하루를 그냥 무의미하게 책속에 파묻혀 보내고 있다. 어떠한 것도 준비하지 않은, 어떠한 것도 반성하지 않은 채, 무의미하게, 어떻게 보면 의미있는 그런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lt;br /&gt;&lt;br /&gt;그런 속에서 과거로의 회상은 나에게 마치....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슬픔, 나의 부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아닐까.&lt;br /&gt;&lt;br /&gt;오늘 하늘, 보름달을 보았다. 그와 같이 있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던 어린 날. 그때로 다시 가고 싶다. 아니 다시 가고 싶다. 단지 추억으로만 남기고 싶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about Me</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준인</author>
			<guid>http://juneyin.info/137</guid>
			<comments>http://juneyin.info/entry/과거의-회상#entry137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Aug 2008 02:1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태지 - Moai (바닐라어쿠스틱이 부름)</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서태지-Moai-바닐라어쿠스틱이-부름</link>
			<description>&lt;P&gt;&lt;div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 text-align: center;&quot;&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hXSGMt7Wpg$&#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param name=&#039;bgcolor&#039; value=&#039;#000000&#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hXSGMt7Wpg$&#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bgcolor=&#039;#000000&#039; &gt;&lt;/embed&gt;&lt;/object&gt;&lt;/div&gt;&lt;/P&gt;
&lt;P&gt;바닐라어쿠스틱이란 그룹이 서태지 - Moai를 부른 동영상.&lt;/P&gt;
&lt;P&gt;내가 봐서 곧 가수 데뷔할 것 같은(아니면 이미 인디사운드에선 유명한데 이제 방송용으로 타기 위한) 그룹이다.&lt;/P&gt;
&lt;br /&gt;
&lt;P&gt;목소리는 청아하고 맑아서 좋은데 내 개인적인 음악 특성상 자신이 작사 작곡을 하지 않으면 인정안하는 분위기라(이건 내 개인취향이니까. 자신이 작사 작곡 했을 때 가장 자신의 감정이 노래에 묻어난다고 생각. 그래서 가창력은 무척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가수 같은경우에도 그닥 좋아하는 건 아님.) &lt;/P&gt;
&lt;br /&gt;
&lt;P&gt;가수로 데뷔할꺼면 하루속히 자기 노래 갖다가 불러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lt;/P&gt;
&lt;P&gt;(Terra Naomi같이 떴으면 좋겠네염)&lt;/P&gt;</description>
			<category>Music Video</category>
			<category>MoAI</category>
			<category>바닐라어쿠스틱</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author>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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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eyin.info/entry/서태지-Moai-바닐라어쿠스틱이-부름#entry136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Aug 2008 20:1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메이비 찬양가 - 유렌</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메이비-찬양가-유렌</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oiXb0QCWGY$&#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param name=&#039;bgcolor&#039; value=&#039;#000000&#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oiXb0QCWGY$&#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bgcolor=&#039;#000000&#039; &gt;&lt;/embed&gt;&lt;/object&gt;&lt;/div&gt;&lt;br /&gt;메이비 찬양가라.... 메이비 팬들 참 열성적인듯.&lt;br /&gt;서태지 찬양가가 앨범으로 나온적은 없는데 말이죠;&lt;br /&gt;&lt;br /&gt;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자주 듣는 저로서는 참 ㅋㅋㅋ&lt;br /&gt;(그래도 4차원 라디오의 진수는 강짱.)&lt;br /&gt;&lt;br /&gt;일단 얼굴 안보고 89.1을 8시에 켜 봅니다. 그리고 사진을 봐요.&lt;br /&gt;매치가 안된다는 사실을 한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lt;br /&gt;그리고 만약 10시까지 다들었다면 정말 다 드러내고 사는가를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아무리 생각해도 이 앨범은 기획사가 도와줬을 것이 분명시 되는거긴 하지만 &lt;br /&gt;팬들이 먼저 만든노래가 정식발매된거니 뭐라 할 말이 없는 건 맞습니다.&lt;br /&gt;&lt;br /&gt;작곡가로도 뛰어나지만 노래실력은 참 뭐라 할 여지가 없군요.&lt;br /&gt;&lt;br /&gt;하여튼 메이비 킹왕짜이예요.&lt;br /&gt;(개그계 데뷔는 언제...)&lt;br /&gt;</description>
			<category>Music Video</category>
			<category>메이비</category>
			<category>메이비 찬양가</category>
			<category>팬</category>
			<author>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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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eyin.info/entry/메이비-찬양가-유렌#entry135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00:21: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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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참 아름답구나.</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참-아름답구나</link>
			<description>모든게 아름답구나.&lt;br /&gt;이 푸른 세상 위에 모든게 아름답구나.&lt;br /&gt;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이 땅의 푸르름은 변하지 않는구나.&lt;br /&gt;&lt;br /&gt;이 땅의 푸르름이 변하듯이 세상도 그렇게 돌아가면 좋겠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about Me</category>
			<category>자작시</category>
			<author>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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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eyin.info/entry/참-아름답구나#entry1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Aug 2008 13:1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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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V3 클리닉 Ver 2.0</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ReviewV3</link>
			<description>V3 클리닉 2.0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네요.&lt;br /&gt;문제는 지금 난 고3이라는 거. 장난?&lt;br /&gt;하여튼.&lt;br /&gt;&lt;br /&gt;CPU P4 3.0 HT&lt;br /&gt;RAM 2GB&lt;br /&gt;HDD 250, 250, 500&lt;br /&gt;GPU Geforce 6300&lt;br /&gt;&lt;br /&gt;가장 큰 문제는 여러번 재부팅과 시도후에도 zipdlr.dll에서 계속 에러가 나서 완벽한 검사는 해본적이 없군요.&lt;br /&gt;베타 이후엔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하는근영.&lt;br /&gt;&lt;br /&gt;PC 튜닝 &lt;br /&gt;&lt;br /&gt;파일조각모음은 뭐가 사기성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빠름.&amp;nbsp; Defrag해도 이정도 속도는 안나오던데..... 그렇다고 Defrag로 다시 해본다 한들 원래 조금이라도 컴퓨터 사용후면 Defrag생겨서 이것도 무의미..... &lt;br /&gt;&lt;br /&gt;개인정보보호설정&lt;br /&gt;&lt;br /&gt;예전에는 여기에 잡다한 기능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무슨 암호 노출 안해주는거하고 전화번호 이런거. 솔직히 쓰는 사람이 미친거고 차라리 없는게 나았던 기능들. 이번엔 ACS1.0 이후로 사라져주셨던 파일 삭제 기능의 복귀와 파일 흔적 지우기등이 생김. 이런 기능은 사실 다른 프로그램을 써야지만 가능했던 건데 넣어주셔서 참 ㄳ.&lt;br /&gt;파일 복원 기능도 넣어주면 딱 좋긴 하겠네.&lt;br /&gt;&lt;br /&gt;해킹차단 &lt;br /&gt;&lt;br /&gt;HIPS 지원 안하니까 이건 뭐. 그냥 원도 기본 방화벽으로 해도 이정도는 막는다는게 내 생각. 웜 막는다고 이걸 켜놓느니 공유기 한데 사서 공유기에 컴터 물려놓는 것도 한 방법.(요즘 웬만한 공유기는 어느정도 웜 공격은 막음) 일단 HIPS가 안되다 보니 흠.... 그냥 코만도꺼 따로 까는게 나을듯.&lt;br /&gt;&lt;br /&gt;인터넷 하드&lt;br /&gt;이건 뭥미. 차라리 iE로 바로 연결시키게 하든가 아님 독립을 쓰던가 이도저도 아닌 뭐같은 프로그램 구성은 사람을 다시 경악시킴. 1.0에서도 이래가지고 초금 꺼리직했었는데 이건 그대로군. 전용애플을 쓰는게 안정성 측면에서 낫지 않을까 생각,&lt;br /&gt;&lt;br /&gt;PC검사&lt;br /&gt;제일 열받는건 검사하면서 설정을 바꿀 수도 있는건데 그딴거 지원 안됨. 장난? 창을 새로 하나 띄워주면 될걸 소스코드 간단하게 만든다고 그런건지 몰라도 한창에 합체.&lt;br /&gt;1.0보다 나아진건 스파이웨어검색하고 바이러스 검색을 합친거. 솔직히 그거 두개 나눠서 검사하는게 더 웃김. 바이러스보다 스파이웨어 많이 걸리는 이세상에서 말이지.&lt;br /&gt;&lt;br /&gt;원격지원&lt;br /&gt;이거 받아봤다는 분 동영상 보니 조립피씨를 사긴했는데 컴퓨터 잘못하시는 분은 필수.&lt;br /&gt;출장비 만원씩 쳐받는 주변 듣보잡 AS부르느니 이거 부르는 게 더 편함(문제는 원도우 부팅 안될때 후덜덜. 오프라인도 연계해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lt;br /&gt;근데 누르면 예약도 없어 무조건 액티브x깔라고 하는건 뭥미.&lt;br /&gt;&lt;br /&gt;총평.&lt;br /&gt;노턴360에 비해 절대적으로 떨어지는 시스템 관리기능이지만&lt;br /&gt;초큼 느려진다 싶으면 그냥 원격지원 받으면 되니까 노턴360같은 프로그램보단 나은듯.&lt;br /&gt;그나저나 VB검색율은 언제 높이시려고.&lt;br /&gt;</description>
			<category>about IT</category>
			<author>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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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eyin.info/entry/ReviewV3#entry133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Aug 2008 23:07: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야후 블로그 랭킹이라는 걸 달았습니다.</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야후-블로그-랭킹이라는-걸-달았습니다</link>
			<description>흠, 랭킹은 ㅂㅅ이지만 어쩌겠어요. 관리가 뜸한걸.&lt;br /&gt;여러분도 한번 달아보세요.&lt;br /&gt;(사실 전 기프트콘을 원해요 후훗)&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kr.search.yahoo.com/search?p=%EC%95%BC%ED%9B%84+%EB%B8%94%EB%A1%9C%EA%B7%B8+%EB%9E%AD%ED%82%B9+%EA%B2%80%EC%83%89&amp;amp;ret=1&amp;amp;fr=kr-mykeywords_combo&quot; target=&quot;_blank&quot;&gt;링크&lt;/a&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author>준인</author>
			<guid>http://juneyin.info/132</guid>
			<comments>http://juneyin.info/entry/야후-블로그-랭킹이라는-걸-달았습니다#entry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00:13: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활(2005) &amp; 마왕(2007)</title>
			<link>http://juneyin.info/entry/부활2005-마왕2007</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size=3&gt;부활 (KBS2, 2005년도 작품) &amp;amp; 마왕 (KBS2, 2007년도 작품)&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필자는 마왕을 먼저보고 부활을 봤다. 처음 마왕이라는 작품을 봤을 때는 부활의 후속인지를 몰랐는데 이제야 알게된 무지한 필자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부활과 마왕, 인간의 상상력의 한계와 잔인하고도 지독한 인간의 본성을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lt;br /&gt;&lt;/STRONG&gt;&lt;br /&gt;난 이 두 드라마에 대해서 어떠한 찬사의 표현으로도 수식할 수 없을 만큼 잘 만든 드라마라고 평하고 싶다. 한국 드라마 역사상 이렇게 잘 만든 드라마를 보기 어려울 뿐더러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 속편을 만들었어도 전작을 능가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작가진과 감독진은 도대체 인간인가라는 의문을 같게 할 정도다.&lt;br /&gt;&lt;br /&gt;혹자들은 미국의 프리즌 브레이크같은 대작이 없다고 말하는데 프리즌 브레이크에선 볼 수 없는 인간 내면의 그 속성을 잘 파고 들었다. 이 두 편의 드라마는 마치 심리학의 교과서를 옮겨놓은 듯 하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면서 불신의 씨앗이 어떤 파멸의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는 이 두 드라마는 드라마를 즐겨보는 사람이나 혹은 드라마는 거의 안보고 소설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도 한번 쯤 추천해 주고 싶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이 두 드라마는 절대 한 두번 보는 드라마가 아니다. 3-4번 반복하면서 소설 보는 재미를 찾아봐라.&lt;/STRONG&gt;&lt;br /&gt;&lt;br /&gt;한 회마다 한편의 추리소설을 보는 듯한 전개 속에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 있고 영상을 통해서는 그 드라마의 숨겨져 있는 의도를 또 한번 찾아볼 수 있는 드라마이다.(사실상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영상을 통해 드라마 속 주인공의 내면을 표현해 낸 작품을 본 것은 이 드라마가 처음이다.) 소설에서의 복선을 아주 절묘하게 깔아두고 화면의 기법마다 마치 소설에서 작가의 의도된 필체마냥 그려져 있는 모든 면면을 파악하기 위해선 이 드라마의 3-4회 반복은 필수다.&lt;br /&gt;&lt;br /&gt;만약 두 드라마를 봤다고 하는 사람중에서 한번 본 사람은 부활에서의 애정신과 추리밖에 볼 수 없다. 연속해서 내용을 알고 화면적 기법을 중요시하게 본다면 필자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 것이다.&lt;br /&gt;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싫다면 감독판 DVD를 추천한다. 감독 코멘토리에서 감독이 지향한 바를 어느정도 말해주고 있다.(그래도 역시 3-4번 넘게 반복해서 보면서 자신이 직접 찾아가는 재미에는 비할바가 못된다.)&lt;br /&gt;&lt;br /&gt;이 시대 한국드라마의 지향을 보여주는 작품&lt;br /&gt;&lt;br /&gt;이 시대에 어떻게 한국드라마가 나아가야 할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류를 이끌 수 있는 건 배용준 같은 톱스타도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의 밑바탕은 드라마, 즉 작품의 질이다. 배용준에 최지우 뭐 별의 별 한류스타가 다 나온다고 해도 대본이 ㅂㅅ이면 해외에 팔리긴 하겠지만 장기적인 한류에 악영향이다. 작가와 감독이 하나가 되어 어떤 특정한 분야를 파고들어 작품을 만든다면 한류의 위기설 따윈 나오지 않을테고 우리 드라마가 질적으로 훨신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거라 사료된다.&lt;br /&gt;&lt;br /&gt;&lt;br /&gt;덧. 어색한 급 마무리&lt;br /&gt;덧. 엄태웅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배우. 이건 거의 연기의 신 수준에 가까운... 친누나의 연기실력의 도대체 몇만배인지 감조차 안잡히는 포스는 정말..........&lt;br /&gt;덧. 박그리나, 신민아, 한지민, 소이현씨등 여러 여배우가 있지만 그 중에도 소이현씨가&amp;nbsp; 좀 짱인듯 한지민씨는 다 좋은데 키가...... 그런 의미에서 소이현씨 사진만 첨가해주는 착한 어린이.&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404/attach/XQHQJ1Eic0.JPG&quot; style=&quot;width:496px;height:272px;&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404/attach/XYS4n5H2YV.JPG&quot; style=&quot;width:496px;height:272px;&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404/attach/XSU3IlQbwL.JPG&quot; style=&quot;width:496px;height:272px;&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그 중 목의 점흔 참 매력적인것 가타요ㅠ</description>
			<category>Drama</category>
			<category>마왕</category>
			<category>박그리나</category>
			<category>부활</category>
			<category>소이현</category>
			<category>신민아</category>
			<category>엄태웅</category>
			<category>한지민</category>
			<author>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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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neyin.info/entry/부활2005-마왕2007#entry131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Jul 2008 02:1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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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놔버리라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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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놔버리라 하지만 그냥 놔둘 수 없어&lt;br /&gt;내 마음 속에 있던 그 많은 것들 한 번에 놔둘 수 없어&lt;br /&gt;오늘도 정리 안된체 쌓여 있는 그 모든 것&lt;br /&gt;&lt;br /&gt;그 모든 것을 놔버리려고 하지만&lt;br /&gt;어떻게 하는 지를 몰라 가만히 놔두고 있는&lt;br /&gt;한심한 아해를 보면서 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lt;br /&gt;&lt;br /&gt;그 한심한 아해가 혹여 큰 변을 당하지 않을까&lt;br /&gt;걱정하는 이의 마음&lt;br /&gt;&lt;br /&gt;말도 안되겠지만 그 많은 것&lt;br /&gt;다 털어놓으라고 말해도&lt;br /&gt;&lt;br /&gt;꿋꿋이 가지고 가는 그 아해는&lt;br /&gt;왠지 모르게 낯이 익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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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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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1:5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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