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애대상은 안 믿기로.

방송3사에서 연예대상을 다 줬는데 이건 뭐 믿지 말라는 소리.
강호동은 인정하겠는데(SBS에 많이 나오고 원래 충성멤버였으니까) 탁재훈하고 이순재 무한도전팀은 좀 오바라고 생각.
특히 시트콤이라고 연예부분에 넣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 그것도 엄연한 연기인데 오히려 정극보다 웃음을 줘야 하는 부분은 힘들어서 시트콤이 더 힘들다고 생각. 게다가 이번 거침없이 하이킥 같은 경우 눈물샘을 자극하는 장면도 많아 연기가 아닌가 생각.
그럼 K본부의 며느리 전성 시대는 시트콤이겠네. 거침없이 하이킥보다 웃기더구만

그리고 주려면 이순재씨 한분만 딱 줘야지 무한도전 전체를 주는 건 정말 나눠먹기 밖에 안된다는 게 중론.
아님 박명수, 유재석 이렇게 주던지 이건 개그도 아니고.
다시 찾아봐라 강호동하고 유재석, 김제동등 다 당황하고 있다 재석이 단독으로 못받아서.

하여튼 이래나 저래나 유재석만 불쌍한 꼴.

이번 수상의 교훈은 한 방송사만 집중하라는 것.


추신 : 그나저나 윤은혜는 뭔 생각으로.... 경은씨한테 맞아죽으려고 작정했나. 좋아한다는 거 너무 티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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