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 사람을 뽑았다.
이 사람에 반대한 사람은 50%이다.

우린 이 사람의 성향을 4년간 볼 수 있었다.
한다면 한다. 극우주의자다.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측근 이외에는 믿지 않는다.

다 알았다. 다 알고 우린 뽑았다.

"경제"란 말에 속아서

우린 그 전에 한번 피봤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국민의 50%가 넘었다.

그 50%는 이 사람을 뽑았다. 물론 그 50%가 아닐 수도 있지만 국민의 50%는 그 사람을 뽑았다.

공약도 안보고 뽑은건가? 그 주위에 인물도 안보고 뽑은건가?
뽑은 사람들 수준이 의심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그 책임을 반대한 50%, 찬성한 50% 다 지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을 몰아내야 할까.
글쎄. 가능할까



추신 : 그냥 오늘은 주절주절
태그 :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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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안 이후에 묵묵히 서 있는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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