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날 그렇게 보듯이
- Thought/about Me
- 2008/03/13 21:46
너희가 날 그렇게 보듯이
나도 너희를 그렇게 봐줄께
내가 너희의 장난감인 만양 비웃듯이
나도 너희를 비웃어 줄께.
어떠한 대가도 필요없어.
단지 내 눈 앞에서 사라져주면 되.
너희의 이 바람 내가 꼭 이뤄줄께.
내가 너희를 죽여 이뤄줄께.
너희의 시체를 보며
너네가 나한테 보냈던 시선 그대로
씨익.
너희가 날 그렇게 보듯이
나도 너희를 그렇게 봐줄께
내가 너희의 장난감인 만양 비웃듯이
나도 너희를 비웃어 줄께.
어떠한 대가도 필요없어.
단지 내 눈 앞에서 사라져주면 되.
너희의 이 바람 내가 꼭 이뤄줄께.
내가 너희를 죽여 이뤄줄께.
너희의 시체를 보며
너네가 나한테 보냈던 시선 그대로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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