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사는데 있어서 서로를 믿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하는데
너무
안하는 것 같아
한번 하면 믿어주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믿어주는
없고 서로 헐뜯어
그 문제에 있어서는 그 사람이 많이 잘못했지. 그리고 그 문제는 다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한게 없어.
그렇다고 다른 문제까지 같이 치부해 버리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내가 하는 말이야.
하여튼 같이 잘 살아야
건 맞자나
서로 잘 사려고 하는 짓인지 만큼 다른 건
해
그런건 꼭 필요하다고 난 생각하거든.
'Thought/about World'에 해당되는 글 35건
- 2008/07/09 준인 진짜로 이해 할 수 없는 사람들 (1)
- 2008/06/14 준인 정말 이 세상이 어이가 없어 (0)
- 2008/05/27 준인 버라이어티에서 배워야하는 정부 (0)
- 2008/05/11 준인 소수가 우선이냐 다수가 우선이냐. (0)
- 2008/05/03 준인 우린 이 사람을 뽑았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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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인정하려는 게 없어.
인정이란걸 모르고 사는거야?
왜 아무런 의지가 없어;
인정이란걸 모르고 사는거야?
왜 아무런 의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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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사진 하나로 충분하지 않아?
FTA 국민 정서를 놓아버리고
민심도 놓아버리고
농심도 놓아버리고
다 놓아
제발 국민정서하고 민심은 잡아야 할텐데,
이왕 뽑힌거 정권초에 좀 잘됐으면 했는데
이건 거의 탄핵분위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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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가 우선이냐 다수가 우선이냐
어떤 정책 결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소수가 우선이냐 다수가 우선이냐 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소수를 위한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다수를 잃을 수 있고,
다수를 정책은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다수를 얻을 수 있다.
기업의 입장에선 소수를 위한 정책과 다수를 위한 정책을 4:6정도로 해서 대중의 환심도 얻으면서 이익을 챙겨야 하지만, 정부의 입장에선 2:8정도의 비율로 다수를 위한 정책을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수를 위한 정책이 아닌 이상 정부는 다수에겐 더이상 존재의미가 없고 오히려 자신들을 핍박하는 존재로 인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정부를 통해 우리가 배우는 것은,
단기간 이익을 위해 위한 정부보단 단기간에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다수를 위한 정부를 뽑아야 한다는
지난 10년간 우린 잃어버린 세월이라 하며 보수정당을 뽑았다. 우린 대통령에 당선된자가 잃어버린 15년이란 말을 안하게 하길 바랄뿐이다.
한 무너뜨리는 건 쉽고 한 정책을 세우는 것은 어렵다. 즉 소수를 것은 쉽고, 다수를 만족시키는 것은 어렵다. 이번 정부의 정책은 너무 위한 정책들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해본다.
어떤 정책 결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소수가 우선이냐 다수가 우선이냐 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소수를 위한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다수를 잃을 수 있고,
다수를 정책은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다수를 얻을 수 있다.
기업의 입장에선 소수를 위한 정책과 다수를 위한 정책을 4:6정도로 해서 대중의 환심도 얻으면서 이익을 챙겨야 하지만, 정부의 입장에선 2:8정도의 비율로 다수를 위한 정책을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수를 위한 정책이 아닌 이상 정부는 다수에겐 더이상 존재의미가 없고 오히려 자신들을 핍박하는 존재로 인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정부를 통해 우리가 배우는 것은,
단기간 이익을 위해 위한 정부보단 단기간에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다수를 위한 정부를 뽑아야 한다는
지난 10년간 우린 잃어버린 세월이라 하며 보수정당을 뽑았다. 우린 대통령에 당선된자가 잃어버린 15년이란 말을 안하게 하길 바랄뿐이다.
한 무너뜨리는 건 쉽고 한 정책을 세우는 것은 어렵다. 즉 소수를 것은 쉽고, 다수를 만족시키는 것은 어렵다. 이번 정부의 정책은 너무 위한 정책들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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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 사람을 뽑았다.
이 사람에 반대한 사람은 50%이다.
이 사람의 성향을 4년간 볼 수 있었다.
한다면 한다. 극우주의자다. 생각과 자신의 측근 이외에는 믿지 않는다.
다 알았다. 다 우린 뽑았다.
"경제"란 말에 속아서
우린 그 전에 피봤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국민의 50%가
그 50%는 이 사람을 뽑았다. 물론 그 50%가 아닐 수도 있지만 국민의 50%는 그 사람을 뽑았다.
공약도 안보고 뽑은건가? 그 주위에 인물도 안보고 뽑은건가?
사람들 수준이 의심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그 책임을 50%, 찬성한 50% 다 지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을 몰아내야 할까.
글쎄. 가능할까
추신 : 오늘은 주절주절
이 사람에 반대한 사람은 50%이다.
이 사람의 성향을 4년간 볼 수 있었다.
한다면 한다. 극우주의자다. 생각과 자신의 측근 이외에는 믿지 않는다.
다 알았다. 다 우린 뽑았다.
"경제"란 말에 속아서
우린 그 전에 피봤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국민의 50%가
그 50%는 이 사람을 뽑았다. 물론 그 50%가 아닐 수도 있지만 국민의 50%는 그 사람을 뽑았다.
공약도 안보고 뽑은건가? 그 주위에 인물도 안보고 뽑은건가?
사람들 수준이 의심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그 책임을 50%, 찬성한 50% 다 지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을 몰아내야 할까.
글쎄. 가능할까
추신 : 오늘은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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