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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7 준인 어느 한 블로거의 이상한 잣대 (4)
  2. 2008/08/15 준인 과거의 회상 (0)
  3. 2008/08/09 준인 참 아름답구나. (0)
  4. 2008/08/04 준인 [Review]V3 클리닉 Ver 2.0 (0)
  5. 2008/07/18 준인 그냥 놔버리라 하지만 (0)
어느 한 블로그이 이상한 잣대에 대해서 서술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거는 꽤 알려진 스타 블로거입니다. IT분야에 있어서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죠.
근데 이 블로거의 문제는 자신만의 독특한 사고방식을 개방하지 않아요. 꼭 어느나라 대통령같죠.
자신의 생각과 반하는 의견이 있으면 그것이 이성적이든 이성적이지 않든 무조건 배척입니다.

실례로 전 이 블로거에게 트랙백을 하나 보냈어요.
그냥 충고조였죠. 너무 극단적인 방향의 글은 사람을 모을 수도 있으나 버릴 수도 있다고요. 제가 보기엔 그렇게 심한 논조도 아니였고 댓글 단 사람들의 의견도 이정도 의견은 수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그 분이 또 논란의 중심에 선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 이번엔 트랙백 같은거 보내기 귀차니즘에 빠져서 댓글을 달려고 가봤죠.
그런데 왠걸 이분은 제 홈페이지와 필명을 모두 차단해 주셨더군요. 제가 제 필명과 홈페이지를 가지고 그 분에게 반박조의 글을 쓴건 그 딱 한번 뿐이었습니다.

대화와 소통이 안통하는 건 비단 어느나라 대통령 뿐만이 아니더군요.
하여튼 이런 식으로 그분은 다른 의견을 지닌 사람들은 배척해가고 자기만의 성을 쌓고 있어요.

이런 자의 말로는 뻔합니다. 결국 자신에게 성을 높게 쌓다가 결국은 자기자신이 쌓은 성에 무너져 죽고 말죠.

어떤 사람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충고할 거린 아니지만,
자신만의 성을 너무 높게 쌓지 마세요. 결국 자신을 파멸로 이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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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우디 2008/08/27 10:27 답글수정삭제

    물론 글쓴이님 처럼 열린 생각을 가져야 하는거 언급하신 블로그님도 초심에는 그러하지 않았을까요?

    사람이라는게 영향력을 가지면 가질수록 그것을 이용해 권력화 하려는 습성이 있나 봅니다.

    결국 초심을 잃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말이죠~

  2. 음.. 2008/08/27 11:35 답글수정삭제

    혹시 여름** 블로그 말씀하시는건지? ^^;

  3. 2008/08/27 12:51 답글수정삭제

    혹시 **하늘 블로그 말씀하시는건지? ^^;

  4. 이종수 2008/08/28 22:45 답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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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회상

Thought/about Me | 2008/08/15 02:11 | 준인
오랜만에 싸이월드에 들어가서 여태까지 사진을 살펴봤다.
여태까지 사진이라고 해봤자 2002-2004년정도 까지 올렸던 사진인데
싸이질도 별로 하는 편은 아니였고 주로 하더라도 그냥 방명록 대화를 나누던 정도라 그닥 사진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얼마나 많은 인연을 만나고 버렸는지 알수 있다.

몇가지 사건을 바뀌면서 나의 성격이 많이 변해버린 탓도 있지만,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에 다른 사람을 저버리기 시작했고 그것은 결국 나에게 화로 미친 감이 적지 않다. 내 이기심과 자존심, 자만심을 채우는 동안 나는 많은 사람들을 떠나 보냈고 정말 모든 터놓는 친구는 결국 한두명에 지니지 않게 되었다. 표면적인 친구관계도 넓은 편이라고 할 수 없으나 나의 성격은 주변의 적을 많이 만들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자업자득이요, 나 자신으로부터의 파멸이라고 할까.

과거를 회상하고 있으면 내 자신이 이럴때 이랬으면 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내 첫사랑과의 만남도 그렇게 잊혀지지 싫었고 나의 모습도 조금더 변했으면 했고 모든 것이 다 변했으면 했다. 어떤 것도 필요 없이 다 변했으면 했다.

허나 부질 없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은 난 그저 그렇게 보내고 있다는 걸 안 나는 언제나 자조적인 모습을 하며 하루하루를 그냥 무의미하게 책속에 파묻혀 보내고 있다. 어떠한 것도 준비하지 않은, 어떠한 것도 반성하지 않은 채, 무의미하게, 어떻게 보면 의미있는 그런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런 속에서 과거로의 회상은 나에게 마치....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슬픔, 나의 부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늘, 보름달을 보았다. 그와 같이 있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던 어린 날. 그때로 다시 가고 싶다. 아니 다시 가고 싶다. 단지 추억으로만 남기고 싶다.
태그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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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답구나.

Thought/about Me | 2008/08/09 13:10 | 준인
모든게 아름답구나.
이 푸른 세상 위에 모든게 아름답구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이 땅의 푸르름은 변하지 않는구나.

땅의 푸르름이 변하듯이 세상도 그렇게 돌아가면 좋겠다.
태그 :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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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V3 클리닉 Ver 2.0

Thought/about IT | 2008/08/04 23:07 | 준인
V3 클리닉 2.0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네요.
문제는 지금 난 고3이라는 거. 장난?
하여튼.

CPU P4 3.0 HT
RAM 2GB
HDD 250, 250, 500
GPU Geforce 6300

가장 큰 문제는 여러번 재부팅과 시도후에도 zipdlr.dll에서 계속 에러가 나서 완벽한 검사는 해본적이 없군요.
베타 이후엔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하는근영.

PC 튜닝

파일조각모음은 뭐가 사기성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빠름.  Defrag해도 이정도 속도는 안나오던데..... 그렇다고 Defrag로 다시 해본다 한들 원래 조금이라도 컴퓨터 사용후면 Defrag생겨서 이것도 무의미.....

개인정보보호설정

예전에는 여기에 잡다한 기능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무슨 암호 노출 안해주는거하고 전화번호 이런거. 솔직히 쓰는 사람이 미친거고 차라리 없는게 나았던 기능들. 이번엔 ACS1.0 이후로 사라져주셨던 파일 삭제 기능의 복귀와 파일 흔적 지우기등이 생김. 이런 기능은 사실 다른 프로그램을 써야지만 가능했던 건데 넣어주셔서 ㄳ.
파일 복원 기능도 넣어주면 딱 좋긴 하겠네.

해킹차단

HIPS 지원 안하니까 이건 뭐. 그냥 원도 기본 방화벽으로 해도 이정도는 막는다는게 내 생각. 웜 막는다고 이걸 켜놓느니 공유기 한데 사서 공유기에 컴터 물려놓는 것도 한 방법.(요즘 웬만한 공유기는 어느정도 웜 공격은 막음) 일단 HIPS가 안되다 보니 흠.... 그냥 코만도꺼 따로 까는게 나을듯.

인터넷 하드
이건 뭥미. 차라리 iE로 바로 연결시키게 하든가 아님 독립을 쓰던가 이도저도 아닌 뭐같은 프로그램 구성은 사람을 다시 경악시킴. 1.0에서도 이래가지고 초금 꺼리직했었는데 이건 그대로군. 전용애플을 쓰는게 안정성 측면에서 낫지 않을까 생각,

PC검사
제일 열받는건 검사하면서 설정을 바꿀 수도 있는건데 그딴거 지원 안됨. 장난? 창을 새로 하나 띄워주면 될걸 소스코드 간단하게 만든다고 그런건지 몰라도 한창에 합체.
1.0보다 나아진건 스파이웨어검색하고 바이러스 검색을 합친거. 솔직히 그거 두개 나눠서 검사하는게 더 웃김. 바이러스보다 스파이웨어 많이 걸리는 이세상에서 말이지.

원격지원
이거 받아봤다는 분 동영상 보니 조립피씨를 사긴했는데 컴퓨터 잘못하시는 분은 필수.
출장비 만원씩 쳐받는 주변 듣보잡 AS부르느니 이거 부르는 게 더 편함(문제는 원도우 부팅 안될때 후덜덜. 오프라인도 연계해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누르면 예약도 없어 무조건 액티브x깔라고 하는건 뭥미.

총평.
노턴360에 비해 절대적으로 떨어지는 시스템 관리기능이지만
초큼 느려진다 싶으면 그냥 원격지원 받으면 되니까 노턴360같은 프로그램보단 나은듯.
그나저나 VB검색율은 언제 높이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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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놔버리라 하지만

Thought/about Me | 2008/07/18 11:57 | 준인
그냥 놔버리라 하지만 그냥 놔둘 수 없어
내 마음 속에 있던 그 많은 것들 한 번에 놔둘 수 없어
오늘도 정리 안된체 쌓여 있는 그 모든 것

그 모든 것을 놔버리려고 하지만
어떻게 하는 지를 몰라 가만히 놔두고 있는
한심한 아해를 보면서 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그 한심한 아해가 혹여 큰 변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의 마음

말도 안되겠지만 그 많은 것
다 털어놓으라고 말해도

꿋꿋이 가지고 가는 아해는
왠지 모르게 낯이 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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