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에 해당되는 글 16

  1. 2008/11/17 신데렐라는 그 이후 어떻게 살았을까? - 유리의 성
  2. 2008/07/19 부활(2005) & 마왕(2007)
  3. 2007/12/19 인순이는 예뻤다.
  4. 2007/11/14 이은성 (1)
  5. 2007/10/27 박다안 (2)
  6. 2007/10/19 세번째 시선
  7. 2007/09/23 정다혜
  8. 2007/08/30 연우현진, 유민호 왕과 나 출현.
  9. 2007/08/23 커프 작가는 Travis를 좋아해.
  10. 2007/08/15 9회말 2아웃(MBC,07.07.14~)
  11. 2007/08/05 한성별곡-正(2007/7/9~2007/7/31)
  12. 2007/07/05 엄현경, 최필립 경성스캔들 출연
  13. 2007/07/04 커피프린스 1호점,MBC(2007)
  14. 2007/06/30 경성스캔들(KBS),2007
  15. 2007/06/09 소울메이트(2006)
  16. 2007/06/02 안녕하세요, 하느님!(2006)

신데렐라는 그 이후 어떻게 살았을까? - 유리의 성

유리의 성
채널/시간 SBS 토 저녁 8시 50분
출연진 윤소이(정민주), 이진욱(김준성), 김승수(박석진), 한여름(강혜영), 장현성(김규성)
상세보기
 이 드라마는 '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 후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우리들의 간단한 물음에서 시작된다.
신데렐라는 행복하게 살았을까? 만약 불행하다면 왜 불행했을까?

우리나라 드라마 형태중 전형적인 드라마는 재벌 왕자님과의 사랑으로 인한 결혼이다. 
16부작 드라마중 6-7부까지는 주인공 여자와 재벌 왕자와의 갈등, 14부까지 왕자와의 첫사랑이니 정략결혼이니 하며 나타나는 상대 여배우랑 삼각관계, 15-16부는 모든 걸 이겨내며 결혼하는 그냥 그저 그런 스토리.

시청자들에게 이 약빨은 상당히 잘 먹혔고 여태까지도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면 먹히긴 하지만, 예전보단 떨어졌다. 배우빨로 약빨이 조금 안먹히는 드라마여서인지 신데렐라 스토리에다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떠나는 스토리를 살짝 얹었다.(물론 이진욱이나 윤소이가 약빨이 안먹히는 배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인지도가 에덴의 동쪽의 송승헌이나 종합병원2의 차태현, 김정은 같은 급은 아니니.... 안먹힌다고 하자')

이 드라마의 결론은 두가지로 나누어지겠다. 신데렐라가 허울뿐인 사랑을 버리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거나, 그 상황에 적응해 가는 신데렐라이거나.

뻔한 결말로만 안갔으면 하는 드라마지만 왠지 모르게 시청률때문에 그렇게 갈것 같은 불길한 드라마
과연 신데렐라의 결혼 이후를 잘 보여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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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2005) & 마왕(2007)

부활 (KBS2, 2005년도 작품) & 마왕 (KBS2, 2007년도 작품)

필자는 마왕을 먼저보고 부활을 봤다. 처음 마왕이라는 작품을 봤을 때는 부활의 후속인지를 몰랐는데 이제야 알게된 무지한 필자다.


부활과 마왕, 인간의 상상력의 한계와 잔인하고도 지독한 인간의 본성을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

난 이 두 드라마에 대해서 어떠한 찬사의 표현으로도 수식할 수 없을 만큼 잘 만든 드라마라고 평하고 싶다. 한국 드라마 역사상 이렇게 잘 만든 드라마를 보기 어려울 뿐더러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 속편을 만들었어도 전작을 능가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작가진과 감독진은 도대체 인간인가라는 의문을 같게 할 정도다.

혹자들은 미국의 프리즌 브레이크같은 대작이 없다고 말하는데 프리즌 브레이크에선 볼 수 없는 인간 내면의 그 속성을 잘 파고 들었다. 이 두 편의 드라마는 마치 심리학의 교과서를 옮겨놓은 듯 하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면서 불신의 씨앗이 어떤 파멸의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는 이 두 드라마는 드라마를 즐겨보는 사람이나 혹은 드라마는 거의 안보고 소설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도 한번 쯤 추천해 주고 싶다.


이 두 드라마는 절대 한 두번 보는 드라마가 아니다. 3-4번 반복하면서 소설 보는 재미를 찾아봐라.

한 회마다 한편의 추리소설을 보는 듯한 전개 속에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 있고 영상을 통해서는 그 드라마의 숨겨져 있는 의도를 또 한번 찾아볼 수 있는 드라마이다.(사실상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영상을 통해 드라마 속 주인공의 내면을 표현해 낸 작품을 본 것은 이 드라마가 처음이다.) 소설에서의 복선을 아주 절묘하게 깔아두고 화면의 기법마다 마치 소설에서 작가의 의도된 필체마냥 그려져 있는 모든 면면을 파악하기 위해선 이 드라마의 3-4회 반복은 필수다.

만약 두 드라마를 봤다고 하는 사람중에서 한번 본 사람은 부활에서의 애정신과 추리밖에 볼 수 없다. 연속해서 내용을 알고 화면적 기법을 중요시하게 본다면 필자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 것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싫다면 감독판 DVD를 추천한다. 감독 코멘토리에서 감독이 지향한 바를 어느정도 말해주고 있다.(그래도 역시 3-4번 넘게 반복해서 보면서 자신이 직접 찾아가는 재미에는 비할바가 못된다.)

이 시대 한국드라마의 지향을 보여주는 작품

이 시대에 어떻게 한국드라마가 나아가야 할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류를 이끌 수 있는 건 배용준 같은 톱스타도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의 밑바탕은 드라마, 즉 작품의 질이다. 배용준에 최지우 뭐 별의 별 한류스타가 다 나온다고 해도 대본이 ㅂㅅ이면 해외에 팔리긴 하겠지만 장기적인 한류에 악영향이다. 작가와 감독이 하나가 되어 어떤 특정한 분야를 파고들어 작품을 만든다면 한류의 위기설 따윈 나오지 않을테고 우리 드라마가 질적으로 훨신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거라 사료된다.


덧. 어색한 급 마무리
덧. 엄태웅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배우. 이건 거의 연기의 신 수준에 가까운... 친누나의 연기실력의 도대체 몇만배인지 감조차 안잡히는 포스는 정말..........
덧. 박그리나, 신민아, 한지민, 소이현씨등 여러 여배우가 있지만 그 중에도 소이현씨가  좀 짱인듯 한지민씨는 다 좋은데 키가...... 그런 의미에서 소이현씨 사진만 첨가해주는 착한 어린이.




그 중 목의 점흔 참 매력적인것 가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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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는 예뻤다.

정말로 인순이는 예뻤다.

'살인자'

박인순 그녀에게 씌여진 이름이었다.
그 이름 앞에 그녀는 모든게 무력해졌다.

우리는 여기서 생각하게 된다. '살인'이란 행위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가름 할 수 있는가?

이것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이 드라마에 담겨있다.
그 답은 '內面'이다.
어떠한 겉모양과 사회적 지위도 그 사람을 판가름 할 수 없다. 인순이는 예쁘다에서는 그 본질적이고도 간단한 말을 온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모두 다 아는 진리지만 아무나 실천할 수 없는 진리. 그 모습을 이 드라마는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2007년 KBS드라마는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다. 거의 1인자 자리를 뺏긴 적이 없는 일일드라마와 주말연속극부분에서만 1등을 수성하고 있을 뿐 월화드라마나 수목드라마는 꼴찌를 면치 못하고 있다.
허나 2007년 KBS드라마는 드라마마다 진리가 있고 그 속에 삶이 있으며 사람을 깨우쳐 준다. 그것이 팬을 만들고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을 방송사는 알아야 할 것이다. 스타들로 시선을 끄는 드라마가 아닌 내용으로 승부해야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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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이거 완전 빠져 버렸습니다.
테라 나오미와 정다혜 이후로 이렇게 빠져본 적이 없는데 이건 너무 연기도 잘하고 예쁘기까지 한다데가 제 나이또래까지 되는 군요(그래서 어쩔껀데 이자식아)

하여튼 완소입니다. 반올림때는 밉상 작렬이었는데 말이죠 흥신소에서는 정말 대박이군요.
이 얼굴이 딱 반올림 나왔을 때의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이거보다 더 밉상으로 나오긴 했습니다만 찾기 귀찮군요. 하여튼 고아라가 훨신 나 보였는데 이제 고아라 저리가라군요.

다음 작품은 대박 나길 바래요 누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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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안


박다안 : 1982년 2월 1일생

칼잡이 오수정에 나왔는데 너무 예쁜 듯.
몸매는 잘 모르겠는데 얼굴은 진짜 김태희가 부럽지 않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근데  CF에서 에러. 대우캐피탈 광고 찍었던데 결국 대부업광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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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시선

KBS1에서 추석특선으로 해줬던 "세 번째 시선"

오늘에서야 다 봤다.

정말 어떻게 감상평을 쓸 수가 없다.
세상엔 참 무시당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고
우리가 신경 못쓰는 사람들이 많구나.

난 참 행복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거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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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막돼먹은 영애씨에 나온다긴 하는데 집에 케이블 없어서 GG치고 구투에서 봤는데 이건 진짜 김태희보다 예쁜듯. 라인도 살아있고 예전보다 살이 좀 쩌서 더 예쁜듯.
뺸거라고 하던데 뺀거나 안뺸거나 여자들에게 저런 몸매는 욕먹는 몸매.

얼굴 좋고 몸매 좋으면 대부분 연기가 ㅂㅅ인데(예:한고은 김태희 - 표정연기가 하나같이 다 같은 표정. 한고은은 좀 나아졌는데 김태희는 중천때 후덜덜) 얘는 연기도 어느정도 잘 함. 분량이 별로 없어 문제지만 웃긴 연기는 대박이삼.

하여튼 이분에 빠졌삼. 이 사진 말고 더 있긴 한데 올리기 귀차니즘..... 인터넷에서 찾아보삼

추신 : 근데 문제는 동명이인이 있어서 이 정다혜만 찾기는 좀 힘들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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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현진, 유민호 왕과 나 출현.

일단 뛰어에서 막판에 들어와서 달랑 2편 찍고 나기시긴 했지만 끝에서 웃긴 역할을 좀 해주셔서 기억에 새록새록 남는 연우현진(일단 뛰어에서 진승연 역)과 유민호(일단 뛰어에서 김현석 역)분이 SBS 새 대하사극 왕과 나에 출현하시는 군요.

유민호 군은 그나마 예종임금이라 달랑 2편밖에 출연 안하지만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확 심어 줄텐데, 연우현진 양은 이건 뭐....

이분이..








저기 맨 뒤에 장구 치고 있는 분입니다.

안습적인 상황이죠...
그래도 두분다 성공하실거라고 믿고 주연으로 발탁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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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 작가는 Travis를 좋아해.

커피 프린스 작가는 Travis를 좋아하는 걸로 알려졌다.
정식 발매된 커프 OST 노래를 제외하고 나오는 음악들은 죄다 Travis의 신 앨범인 The Boy Without Name에 수록된 곡이기 때문.
한결이가 커프 2호점 내달라는 사장님 댁에 커피 납품할 때도 결혼안한다고 시큰둥 해져 있을 때도 민엽의 사랑을 받아줄떄도 죄다 Travis 노래.

이건 뭔가 있어. 분명 이거보다 더 잘 어울리는 노래가 있다고.
하튼 Travis 팬으로써 이렇게 나오는게 어디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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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아웃(MBC,07.07.14~)


수애의 코믹연기의 시초라고나 할까.
항상 수애의 연기는 코믹함이 없는 진지한 연기였다. 신비주의 전략이라고나 할까.
수애에겐 그것이 화장품이나 기타 CF가 들어오게 하는 역할을 했지만 자신의 연기영역을 좁히는 결과도 낳았을 것이다. 코믹함의 선택은 어쩌면 자신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려는 수애의 부단한 노력이 아닐까.

사실 이 드라마가 딱히 주목을 받을 만한 부분은 없다. 내이름은 김삼순의 30대 노처녀 모습에 부잣집 왕자가 딱 나타나 사랑하는 부분을 빼고 단지 30년 친구로 대처하였다는 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딱히 스토리라 할 것도 없다. 그냥 보다보면 이해된다. 한 1,2편 보면 그 이후의 스토리는 대략 전개가 된다. 물론 세세한 부분까지는 아니겠지만.

단지 이 드라마가 좀 괜찮다 싶은 점은 김삼순 처럼 질질 끄는게 아니라 달랑 9회 정도로 얘기를 끝내버리겠다는 PD의 생각은 본 받을 만 하다 인기 많다고 질질 끌면 정말 짜증난다. 그래도 이정도 얘기 빨리 진행해서 9회에 끝내겠다는 생각이 기특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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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별곡-正(2007/7/9~2007/7/31)

한성별곡-正(2007/7/9-2007/7/31) KBS 사전제작



역시 사전제작 드라마의 묘미는 사계절 경치를 다 볼 수 있으며 시청률이 낮더라도 그대로 방영해 시청자를 우롱하지 못한다는 것. MBC의 커피프린스 1호점과 SBS의 강남엄마 따라잡기 같은 대작들에게 밀려 5-8%의 시청률을 고전치 못하였으나 디씨에 갤 생길 정도면 폐인층이 어느정도 두텁게 잡았다는 것을 나타내준다.
게다가 배우들까지 디씨에 놀러 온 걸 보면 개념잡힌 신인들이라 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드라마가 될 것 같다.



궁s같은 시청률(사실 궁s보다 높긴 하다만)이지만 작품의 완성도는 타사의 드라마를 능가한다. 신인답지 않은 신인의 연기력은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유건의 연기를 보는 듯 하다. 주연급이 이천희를 제외하곤 이름도 생소한 신인이었지만 이들의 연기력은 다른 드라마보다 더욱더 완성도가 높고 대사 전달률도 뛰어나며 극의 감정을 잘 잡았다.



특히 박상규(진이한 역)와 이나영(김하은 역)의 연기는 신인답지 않았다. 장벽에 막혀 사랑을 하지 못하지만 서로를 위한 마음을 표현하는 어려운 내면연기를 그들은 마치 잘 단련된 중견배우인양 매우 잘 해내었다. 그들의 연기가 없었으면 그 애처로운 맘이 표현되지 않았을 것이라.

또한 수많은 어록을 남겼다. 그 중 하나만 인용한다.

"수백년 역사 동안 양반 사대부들 역시 그런 말로 우리 민초들을 우롱해 오지 않았는가. 자네 역시 양반의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 사니 양반의 사고를 하는가?"





퓨전사극이라는 것에 맞게 JYP 박진영이 제작하였다. JK김동욱과 원더걸즈의 민선예가 노래한 OST는 극중상황과 어울려져 상당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정식 발매가 안됬다는 거.... KBS 하는 짓이 원래 그렇지만 시청률 안나오거나 짧은건 OST 정식 발매를 잘 안한다. 그나마 이번 PD가 DVD는 발매를 꼭 하겠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인 상황. OST만 발매하고 DVD 발매 안한 경우도 상당수라 이번엔 좀 불안했는데 PD가 나서니 잘 될거란 생각이 드는....



정조의 죽음은 정말 의문이 많은 죽음이다. 특별한 지병도 없었던 그가 하루 아침에 죽어버렸다는 것은 의혹을 사기 충분했다. 정조가 죽자마자 개혁정책이 모두 백지화 되버린 것 또한 이 의혹을 증폭시켰다. 그 의혹을 매우 잘 희극화 시킨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사전제작, 섬데이 이후로 최초의 사전제작 드라마이다. 그러나 섬데이 처럼 한 계절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을 다 보여줬다는 것은 사전제작의 힘이며 신인들의 완벽한 연기 또한 사전제작의 힘이다. 앞으로 이러한 완벽한 드라마가 등장힘을 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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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최필립 경성스캔들 출연

엄현경과 최필립이 나오다니!!!!

일단뛰어에서 별로 재미 못봐서 안타까웠는지 바로 경성스캔들로 이어주시는 센스.
최필립도 소울메이트 이후 보질 못했는데 오랜만에 단역이나마 나와주시니 고맙.

김지석은 작렬 정신통일에서 한바탕 질러주시고 계시지
이수경은 려원 이후 뉴트로지나 광고로 한번 질러 주시지
신동욱은 하우성으로 한바탕 잘 나가주시고

그럼 류현경은?

류현경은?


류현경은?



류현경분꼐서도 작렬 정신통일에 고정으로 나오시던지 영화 한편 잡으세요.
(동해물과 백두산이는 좀 안습적인 상황이었어요.....)
아 생각해보니 소울메이트의 조연들급은 한명도 안떴군요.... 료혜이는 원래 광고모델이어서 지난번에 SKT한번 찍긴 했는데 다른 분들은.... 참  이래서 연예계는 무서워.

하여튼 두분 나온거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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