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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진 얼마 안되었지만,
그냥 친해졌어요.
학원에서 얘기를 나누며,
문자를 하면서,
전화를 하면서.
그녀와 하루에 한시간씩은 꼬박 통화하고,
그녀와 매일 매일 문자를 하고,
좋아했던 감정이 처음부터 있었던 건 아니였어요.
그냥 친했던 감정이고
서로 좋아하는 것들이 같았던 거예요.
그런데 그녀에 대한 남다른 감정이 나에게 생겨버렸어요.
그녀는 이걸 알지 못해요. 하지만
내가 말해버릴까봐.
내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버릴까봐.
이제 그녀를 조금씩 조금씩 멀리 하려고 해요.
조금씩 멀리 하면 할 수록 기억에 더 남는 그녀이겠지만,
멀리서만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나에게
그녀에게서 조금씩 떨어지는 것은 아프지 않아요.
그녀에게 조금씩, 조금씩,
한 걸음 한 걸음
더더욱 떨어지려고 해요.
노력해봐야죠.
그녀에 대한 감정이 사그라 들 수 있는가
나 자신을 시험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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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전 그냥 서울 시내 대학다닙니다. 알아서 생각하세요.
둘째,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대학이 이력서의 전부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토익 900넘고, 자격증 여러개 있으며 그 쪽 관련해서 인턴이나 알바를 많이 한 사람이 단지 SKY, in서울이 아니라고 안 뽑히는 세상을 욕하는 겁니다.
네이년 검색에서 많이 오신 것 같은데, 도대체 이게 왜 이슈가 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리다이렉트도 아니고..
3/6일, 즉 어제 갑자기 트래픽 폭발이었는데... 왜 그런거죠........ 그 때 검색엔진에 등록되었다는 건 이 글이 2월 27일에 쓰여졌으니 말도 안되고........
제가 글 쓴 의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력이 인정 받는 사회를 만들자.'
단지 대학 명판이 아니라요. 그 때 놀앗어도 지금 열심히 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들이 있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참고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트위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으허헝
그냥 심심풀이 땅콩으로 하는거죠 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분이 들어보신 대학은 뭐가 있습니까?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단국대, 동국대, 카톨릭대...
여러분이 알고 계신 대학은 30개가 넘습니까?
우리나라엔 200여개의 대학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험생은 60만명입니다.
그 중 10%는 소위 인서울이라고 하는 대학들에 갑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말하는 소위 지방대 학생들입니다.
세상의 90%를 이루는 이 학생들은
시작점 부터 다릅니다.
단순히
고등학교 때 공부를 안 했단 이유만으로
그들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은 처참히 무시당합니다.
그들이 무시당하는 데에는 어떠한 조건도 없습니다.
단지 그들이 나온 대학교란 딱지 때문입니다.
우린 그런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 기능 올림픽에서 전세계에서 1등을 해도
연봉 올리기는 커녕 짤리지 않을까 급급해 하는 세상,
옆에 지나가는 일용직 근로자를 보며 아이에게
'너 앞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저렇게 된다.'라는 말을
떳떳하게 하는 세상.
그런 엿같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걸 만든 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는 변해야 합니다.
그 누구도 그 사람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이력서 한 줄로 평가할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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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 | edit/del | reply 중앙대합격생 2010/03/01 15:59
저는 중앙대 합격도 쪽팔려서 재수했었습니다.
그런 엿같은 세상을 바꾸기위해 공부해서 '바꾸는사람' 이 되어야되지 않습니까 ? 명문대 졸업후 로열로드를 걷는것은 엿같은 세상을 바꾸기위한 최소한의 몸부림아닙니까? 고등학교때 이 최소한의 진리도 깨닫지 못하고 후일 학벌주의 사회만을 비판하는것은 열폭으로밖에 비추어지지 않습니다. 대학평준화의 대표적인예로 프랑스가 있죠? 거기도 정,재계인사들, 그들의 자제만이 나오는 명문대학은 존재합니다. -
addr | edit/del | reply ㅇㅇ 2010/03/06 13:49
더러운 세상이라는 표현. 아주 익숙하지만 아주 듣기 거북한건 여전하네요.
세상이 일등만을 기억한다면 그 일등이 되보겠다는 생각은, 왜 다들 안할까요?
이 글에서 옹호 되고 있는 소위 '하위 90%의 고등학교때 불성실함으로 인해 지방대 타이틀을 걸고 있는 숨겨진 인재들'은 왜 좋은대학에 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을까요 -
-
addr | edit/del | reply 어쩔수없지요 2010/03/06 13:56
세상이 변하길 바라십니까? 아무리 말해도 듣지않아요 이 세상은
그러므로 자신 스스로를 바꾸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왜 남이 맞춰주길 바라십니까 본인스스로부터 세상에 맞추어 가십시오 -
addr | edit/del | reply eien9 2010/03/06 14:03
지금 이시점에서 글쓴분도
서울소재 대학교에 다니시고 계시다는 것은
지방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안타깝다는 말도
자신의 수준이 어느정도 되야 할 수 있는 것....
지방대 다니는 사람이 하면 그냥 푸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죠 -
addr | edit/del | reply 나도 인서울 2010/03/06 14:08
나도 서울에 잇는 대학을 다니지만 괜찮은지방대다니는 애들이나 자기 소신대로 가고싶은데 간애들은 저 비웃습니다.
결국은 세상이 뭐라하고 주변인들이 뭐라하던간에 자기자신만 당당하면 댄다는거죠 우리가 뭐라 떠들어바야 뭐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뭐하러 떠듭니까? -
addr | edit/del | reply 흠 2010/03/06 14:08
대학교를 어디나왔는가라는 기준을
사람평가기준의 하나의 잣대로 삼는다는것 자체가 나쁘지는않다고생각합니다
좋은대학 나온사람일수록 그만큼 성실하게 살아왔고 얼마만큼 열심히 살아왔는가를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 있기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을 전부로해석해버리는것은 잘못되었다고생각하고..
우리사회가 지양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다른데 하나의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것은
어리석은짓이기 때문이죠
하나의기준은 될 수 있지만 전부로 해석해버리는 우매한 사회가 되지않길바랍니다..
저는 재수를하고있는 서울의 한 학생입니다 재수를 하고있는 현실에대한 변명이나 핑계일수도있지만 네이버 검색순위에 서운대가 1위에 올랐길래 검색했다가 게시글을 읽게되어..그저 생각한것을 적어봤습니다..
일단 열심히해서 좋은곳에 가고싶습니다 ^^
아자1! -
addr | edit/del | reply z 2010/03/06 14:09
세상에 뭐든지 존재 하는것은 그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
편견이 나쁘다고 하지만, 먼저 그전에 생각해 봅시다. 그것이 생기게 된 이유와 그 결과를 말이죠.
A라는 집단과 B라는 집단이 있다고 할때, A의 학벌이 B의 학벌보다 평균적으로 더 높다고 합시다.
그러면 만약 그 두집단중 어느 한쪽에서 회사원을 뽑을때, 어떤쪽이 평균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요?
이런 간단한 사고실험으로써도 그 이유가 증명되는건데, 어찌 그것이 그른것이 될까요?
한 사람이 가진 잠재력을 이력서 한줄로 완벽히 평가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성실성이나 두뇌 측면의 평균적인 잠재력은 충분히 평가하고도 남습니다. 즉,편견은 효율성의 목적을 달성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도덕적으로서도 차별함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만, 철학적인 정의의 정의에 따르면 능력에 의한 차등 대우는 옳게 여겨지며 또한 그로써 평등이 이루어지는거라 생각합니다. -
addr | edit/del | reply sjjun 2010/03/06 14:11
한시라도 빨리 철들어서 공부하는게 최선이겠죠..
사회나왔을때보단 대학때, 대학때보단 고등학교때.... -
addr | edit/del | reply ㅋㅋㅋ.. 2010/03/06 14:15
죄송한데요-- 명문대생이랑 지잡대생이랑 같은대우받으면 대입떄문에 몇년간 고생한 값은요??? 솔직히 지잡대생이(집잡대라고 하기쫌그렇네;
스펙이 명문대생보다 훨씰 우위를 점하지안는이상 명문대생이 더 대우받을수뿐이없다고 생각하네요..
솔직히 명문대생보다 스펙좋은 지잡대생이 얼마나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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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 | edit/del | reply
코디캠퍼스
2010/03/06 14:27
연예인처럼 간지나게 코디 해줄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가방& 신발 특가로 나왔던데 한번 가보세요
http://vintagecocam.sm.to ← 여기예요~
여기가시면 남자옷도 캐쩔게 코디됐음니돠~~
참고하시구~ 늘 행복한 하루 보네세요 ^^ -
addr | edit/del | reply - 2010/03/06 14:28
성적이 그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어선 안됩니다. 그렇다면 성적이 보여주는 게 무엇인가 하면, " 성실함 " 입니다. 학생이 공부하는건 당연한 거지요. 남들 놀때 당연히 놀고싶지만 성실하게 책상에 붙어서 공부했으니 좋은 대학 가는 겁니다. 자기한테 주어진 일도 하기 싫어서 안하고 놀다가 안좋은 대학 가놓고 세상이 어쩌네... 변명거리로밖에 안보이네요.
대학 들어와서도 마찬가지에요 같은 인서울 명문대라도 다 학점 제각각이죠. 그것 역시 성실함의 잣대입니다. 그래서 기업이 학점보는거구요 안그렇습니까? -
addr | edit/del | reply 4396 2010/03/06 14:28
빛이 있는 사람이 고등학교때 정신 못차리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서 지방대 간게 잘못은 아니죠. 하지만 열심히하지 않은데에대한 원인은 지방대학생에게 있는것이 아닐까요?
무시받기 싫으면 늦어서라도 다시 수능 보셔서 인서울 하시면되는데 뭐가 문제죠? 본인이 노력을 안하니까 못가고 무시받는거죠.
뭐든지 하면 되는걸 안해서 못하는 문제는 본인에게 있는것이 아닐까요? 하지도 않고 되기만 바라는건 도둑놈인거 같은데....
수능이라는 제도가 얼마나 공평한 제도입니까?
어떤 사람이라도 노력하면 인생이 바뀔수있게해주는 제도인데....
사회에게 엿같다고 할것이아니라 고맙다고 해야하는것이아닐까요?-
addr | edit/del 달 2010/03/06 14:38
공평하다는 말 잘도 나오시네요
당신같이 부모 잘만나서 관심받고 살았으니깐 그런말 나오죠
물론, 아닌경우 소수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 그렀다는겁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429142128
이 기사를 보면 부모의 관심와 경제력이 자식의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알수있습니다
물론 조중동 기사가 아닌 프레시안 이니 믿으셔도 됩니다 -
addr | edit/del == 2010/03/06 14:39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다
예를 들어 4시간 자도 멀쩡한 놈과
10시간 자도 멍청한 놈 내가 후자다
그래서 난 적응하려고 정말 애쓰고 있다.
그런데 그런걸 기업이나 사회는 알아주나?
내가 애썼다는거만 알아줘도 만족하겠다
허나 세상은 돈에 너무 눈이 멀었다
다들 과학이 세상을 편하게 했다지만
환경오염도 생기고,과연 자연의 일부밖에 안되는 인간이
그 엄청난 자연을 오염시킨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만약 주를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주는 인간 빼고 전부를 만들었을 것이고 루시퍼가 인간을 만들었다고 나는 믿고 싶다.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인간,인간이 인간을 욕하면 콧방귀도 안뀐다 왜? 자기들은 나보다 위에 있다는 생각에 그러면 사람위에 사람 없다는 말은 뭐가 되는가
공부할 때만 우리는 그 사람의 말을 열심히 세기고
사회나가서는 자기 멋대로 한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당신들이 지방대라고 깔보듯 우린 돈에 눈먼자라 깔본다.뭐 그래봤자 돈없는 놈이 뭘이라고 하겠지만
난 돈에 미친넘 아니다 돈없으면 못사는 세상이 엿같을뿐
-
addr | edit/del | reply 지랄 2010/03/06 14:42
진짜 좆고딩좌빨허세종자들 널렸네
공부해야할 시간에 인터넷 한다는거 자체가
열심히 안 한다는 증거 아닌가? -
addr | edit/del | reply 웃기고 있네요 ㅋㅋ 2010/03/06 14:44
국영수로 사람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노력을 평가하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방 잡대 간 사람들
고등학교때 공부 몇시간이나 했을까요? 반면에 명문대 간사람들 그사람들은 얼마나 노력했겠냐구요 지금이 무슨 돈주고 입학 하는 시대도 아니고 각자 노력해서 가는건데 그 사람들 노력은 무시해도 좋다는 겁니까?
자신들 나름대론 노력 했겠죠 그런데 말이죠 대부분 좀 좋은대학 간사람들은 그에 몇배의 노력을 하죠 아주 좋은 시스템입니다
10%안에도 못드는 사람들 솔직히 생각해봐요 수능 성적으로 10% 공부 좀만 하면 됩니다 이정도 성적이면 꼭 학원가야 나오는 성적도 아니고요 지금으로따지면 수능성적으로 10%면 2등급 꼴지정도 되는 퍼센튼데 1등급해서 최고가 되라는것도 아니고 그정도 공부도 안했던 사람들이 무슨 세상을 탓하고 ㅉㅉ
그리고 윗분말처럼 대학 들가도 노력의 연속이래야지 성공하는겁니다 학점은 괜히 있습니까? 서울대 나온 백수도 주위에 많아요 다 자기 노력따라 성공하는거예요 하다못해 고시 공부나 공무원 셤공부라도 하던지
무슨 제약 있는것도 아니잖습니까? 패배주의에 빠져서 그런셤은 명문대생들만 붙는다는 생각 하지 말고요 -
addr | edit/del | reply 지랄 2010/03/06 14:46
학벌사회 없애란 놈들은 뚜렷한 대안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네
그냥 눈 앞에 보이는 좆같은거만 없애면 사회가 제대로 될 거 같지
사회가 얼마나 정교하게 돌아가는지 처절하게 느껴봐야 정신 차리지 -
addr | edit/del | reply 지랄 봐라 2010/03/06 14:47
노무현 욕하는사람이나 이명박 욕하는사람이나 똑같다 제발 색안경 끼고 보지마라.
그리고 우리나라교육은 이건 윗대가리들이 바뀔 세상이 아직은 아니다.우리나라는 너무나도 급속하게 경제가 발전이 되었기때문에
일일이 하나씩 터치를 할려면 시간은 오래 걸릴듯 하다.
그리고 지랄 봐라 인서울해서 대학 간 사람들은 칭찬해주고 축하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그만큼 노력했으니까 근데 지잡대 갔다고 차별받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예를 들어보면 한양대 건축공학을 나온 사람과 지잡대 건축공학나온 사람예를 들어보자.학력은 차이가 나나 일에서 실무경력이나 실력차이가 난다면 여러분들은 누굴 뽑겠는가 학력이 좋으면 일을 잘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보자.물론 인서울 유명한대학이면 솔직히 학연 지연 노리고 가는거 아닌가?
그만큼 우수한 인재들은 배출해내는곳이긴한데 지잡대도 취업 못하는건 아니다 그만큼 현실이 말이 안나올만큼 숨이 턱막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학비싼데 다닌다고 좋은거 아니고 비싼데 다닌다고 좋은거 아니다. 사람의 잠재력과 편견을 깨버릴수있는 그런 교육제도를 만들수있는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여기서 말하는사람중에도 그런사람이 나오길 바랄게요. -
addr | edit/del | reply z 2010/03/06 14:58
진짜 얼마나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만으로 그르지 인생 청산하고 사회의 상류 클래스가 될 기회를 주는데 이정도면 기회가 균등한거지
-
addr | edit/del 달 2010/03/06 15:11
그러면 장학금은 개나소나 주냐?
그리고 장학금도 노력해야받는건데 인문계라고 쳐봐 그러면 학원다니고 그런놈들이 다 타겠지 그리고 전문계애들은 보면 집안어려워서 알바하는애들 많단다 그런데 공부할 시간이 어딨을뿐더러 어릴적부터 관심을 못받아서 공부하는법 조차 모르는애들 많단다 KBS드라마 "공부의신" 인가 거기보면 대부분 부모에게 관심 못받는애들로 주인공으로 나오지 그건 현실적으로 잘 표현본거다 그런애들이 많다는거다 또 그리고
니가 좋아하시는 어떤분이 4대강 땅 하느냐구 교육예산도 줄이셨는데
-
addr | edit/del | reply == 2010/03/06 15:03
어차피 이제 인간들은 자기 생각만 믿고 살아
내가 당신얘기 콧방귀 뀌듯 당신도 내얘기 콧방귀 껴
말해서 뭐해 손만 아프고 입만 아프지
어째서 이렇게 돌아가는지
성실함이 곧 공부라면 인간은 그냥 공부만하는 기계야
학생이니 공부하는건 당연하지만 최소13시간 많게는 20시간
적응 못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라는건 좀 억지스럽지 않나?
그러면 손발 다 있는 사람이 수영 못하면 그건 뭐야
생각하는 존재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건만
그냥 먹고 먹히는 동물보다 더 치열하니
없는 놈은 안그래도 좁아 터지는데 죽어나갈 수 밖에 -
addr | edit/del | reply z 2010/03/06 15:06
그리고, 자기가 적응잘 하지도 못해놓고서, 기회안준다 기회안준다 이러는건 뭡니까. 한번 기회를 걷어찼다면 다음기회는 직접 찾아 나서야 되지 않겠나요?ㅎㅎ 자기 잘못은 모르고 세상이 더러워서 그런것이니 난 잘못없다 이거 뭡니까. 좋게 좋게 답을 해주려니 근성이 이미 썩어버렸나..
-
addr | edit/del | reply 인격수양 2010/03/06 15:19
사람은 짐승이 아닙니다
모두에게 똑같이 기회가 주어지지도 않습니다
출발선이 다른데 무엇때문에 그들과 같은 길을 가야할가요
그건 그냥 따라하는 거에 지나지않습니다
옛말에도 이런말이 있죠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라는 말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충고의 메세지가 아닐가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인데 고개를 숙이기는 커녕
마치 뭐라도 되는마냥 기고만장하기 짝이 없죠
그게 사람이기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사람들의 언행과 인격이
배운만큼 그 값을 제대로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고
생각들 하시나요
명문대 좋지요 오래전부터 명실상부 간판 1위를 고수하는
서울대 좋지요
앞서 두어분이 말하길 1등이되어서 세상을 바꿀 노력을 하라
하셨는데요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봤을것입니다 이를 꿈꾸기만한 자와
실행에 옮겨본사람은 결과가 다를것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동등한 입장이 아니며
출발선이 다르기때문에 여러 방향으로 갈피를 잡게되는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출발선이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미 반칙은 시작된것입니다 그 반칙은 내가 원해서 이루어진것이
아니며 오로지 환경의 요인이 작용한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경기가 역전을 할수도 있지만
극히 드문일이며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기회가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단지 사회를 탓하기보다 내가 먼져 무엇을 해보려고
노력을 해보았는지 반성해 보아야할것입니다
과연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처음부터
지니고있는 외적인것에만 비중을 두었을가요
그것은 부러워하는 자들이 만들어낸 허구의 모습일뿐
꼭 성공한 사람의것을 똑같이 따라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자기 우월감에 빠져서 자신보다 못하다 판단되는 사람에겐
벌레보듯 손가락질하면서 자신들의 기준으로 상위에 속하는
사람에겐 가식적인 내면을 들어내는 인격장애인이라
볼수있습니다
사회적지위, 학력, 생활환경, 외모가 우월하다해서
그사람이 모든것을 알고있고 성공의 길로 보다 빠르게
접근할수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따라하는 사람이 아니며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몰두하여 그 뜻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찾아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명문대를 가려고 노력하듯
또 많은 사람들은 명문대의 문이 아닌 다른 길의 문을
선택할 자유가 있으며 이것이 모두에게 동등한
출발선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부디 외면의 겉모양보다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안전한 길은 없습니다
거칠고 투박한 길을 자신이 갈고 닦으며 반듯한 길을
만들어 가는것입니다
명문대의 문을 두드리는 분들 또 다른 길을 선택하는 분들
가는 길은 다르지만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는 주어지는것이기에
세상은 탓하지 마시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수있기를 희망합니다
누군가 그것이 정의라고 한다면 다수가 몰릴지언정
100% 모든 사람이 그것을 정의라고 믿지 않을것입니다
헐랭.
Zune UI를 쓴다는 말은 들었지만 저렇게 바꿀 줄은...
이건
아이폰의 개념이 아니라
새로 만든거자나!!!
누가 투데이 화면에서 실시간 업뎃이 될줄 알았냐고........................
역시 마소는 미친거야...
덧: 원모7 나오면 데이터 무제한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을듯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ddr | edit/del | reply
팅코
2010/02/19 18:13
여기저기서 쥐터지기만 하더니 거인이 드디어 정신차리기 시작했나 봅니다. 발매가 늦어지는게 아쉽지만 말이지요.
-
addr | edit/del | reply
명섭이
2010/02/21 20:56
뭔가 할줄은 알았지만...
준HD가 폰으로 나올 줄 알았지만...
그동안 깨지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나봐요.
실제 출시가 너무 멀어서 좀 그렇네요.
애플도 놀고 있지는 않을테니까요^^-
addr | edit/del
준인
2010/02/22 19:34
근데 UI라는게 알듯이 쉽게 바꿀 수 없는 거자나요;
제가 봤을 땐 아이폰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이라봐야 기본화면의 월페이퍼 제공이나 멀티태스킹일텐데
멀티 태스킹은 아이폰의 현존 어플들이 대부분 최대한 아이폰의 프로세스를 쓰게끔 설계해 논 상태에서 지원하려면 엄청난 프리징을 감수해야 하기에 스티브 잡스가 할지는 의문이네요. 배터리 분리도 그의 디자인 철학을 생각하면 어렵고;;;
하여튼 4세대는 원도우 폰 7 때문에 조금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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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훼이크고 캄보디아 중에서 씨엔립, 즉 앙코르와트와 주변 사원들만 다녀옴
사진은 굳이 안 올려도 인터넷에 찾으면 불가사의라면서 나올꺼니까 안 올리겠음(이라고 말하지만 잘 찍은게 업ㅅ어서 이러는 거야...)
사람들 사는건 우리나라 60년대 사진에서 보는 풍경을 실제로 느낄 수 있다는 거하고
여긴 우리나라 삼성보다 더 심한 그룹이 있어서 국왕이 사는 집까지도 자기네 거인 나라임
여기 국왕은 불쌍한게 재산이 자신의 별장(그냥 우리 빌라 정도) 하나에 노트북 하나가 전부임. 돈 없어서 밥을 못먹을 뻔한 일도 있었다고 함.
부정부패 쵝오. 은근 좋을 때도 있긴 함.(왜냐하면... 모르고 비행기 들어갈때 선크림을 갖고 탔는데 3달러 주니까 모른척 하데. 원래는 바로 폐기인데 말야...)
캄보디아 얘기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줄줄이 나올거니까 보고
딱 보면서 느낀게
멸망한 왕조는 처참하구나
라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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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iPad를 새로 내놨다.
Apple 식으로 태블릿과 터치를 적절히 조합했다.
이 글은 '왜 우리는 이런걸 못만드냐?'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바로 우린 CPU를 직접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CPU는 모든 걸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FM라디오 기능을 휴대폰에 넣고 싶다.' 그러면 CPU에서 그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왜 CPU가 모든 기능을 제공해야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 컴퓨터를 생각해보자.
우리가
그래픽을 쓰고 싶으면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다.
TV를 보고 싶으면 TV 수신카드가 필요하다.
그러나 모바일 상황에선 여러 칩을 쓸 수 없다. 공간도 부족하고 전력도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CPU로 이 모든 기능을 최대한 통합해야 한다.
그래픽과 TV 수신카드가 가지는 같이 갖고 있는 영상 처리 기술등은 통합하고 따로 필요한 부분은 또 따로 해서 CPU 클럭에 연계시켜 이 모든 일을 만들어 내야 한다.
삼성 휴대전화나 LG 휴대전화가 대부분 비슷한 기능들을 가지는 이유는
Qualcomm에서 CPU를 아예 사오기 때문이다. 구현 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다.
Qualcomm에서 CPU를 사면 기본적으로 거기에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딸려온다. 그 프로그램들에 UI를 좀 다르게 하고 케이스 붙이면 정말 뚝딱 나온다.(그래도 삼성의 햅틱 UI나 이런건 직접 다 만든것들)
임베디드 시스템이란게 CPU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따라 프로그램 구현도 달라지는 거라 결국은 하드웨어 싸움이다. CPU를 설계한 업체가 당연히 그 클럭의 움직임에 따라 능동적으로 프로그램을 빨리 돌릴 수 있게끔 할 수 있기 때문이다.(심지어 Windows도 Intel, AMD의 아키텍쳐를 자세히 안다음 프로그래밍을 하는거다. 운영체제는 CPU의 펑션을 잘못 이해하면 아예 돌아가지도 않기 때문이다.)
결국 삼성이나 LG도 자신들의 CPU를 직접 만들어야 된다는 소리가 나온다.
물론 Intel에서 지금 현재 Qualcomm이나 Apple이 쓰는 ARM 정도의 전력소비를 실현할 수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결론적으로 우리가 iPad같은 걸 못만드는건 CPU 설계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첫 화면은 매우 간결합니다. 가계부에 들어가는 방법은 주소창에 직접 http://moneybook.daum.net을 치는 것, 혹은
다음 첫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로그인을 해서 들어가고 나면
이러한 기본 페이지가 보이게 됩니다. 좌측 달력 부분에 밑줄친 곳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그날 쓴 금액이 카드, 현금으로 분리되어 나옵니다. 클릭을 하면 또 하나의 창이 브라우저 내에 열리면서(팝업창은 아닙니다.) 이렇게 내역을 상세하게 볼 수 있게끔 뜹니다.
크게 입력해야 될 내용은 지출내역, 현금, 카드, 분류가 있는데 카드는 설정란에서 기본으로 되어 있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이외에도 생성이 가능합니다. 분류를 잘 선택해 놓으시면 좋은 점이 보고서를 볼때 편하다는 거죠. 이렇게요.보고서를 클릭하면 이렇게 지출 내역별로 그래프를 해서 보여줍니다. 또한 그 그래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현금으로 얼마를 지출했고 카드로 얼마를 지출했는지를 상세히 보여줍니다.
참 쉽죠잉?
자산관리 부분을 누르시면 현재 보유하고 계신 통장등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각각 자신이 어디에 얼마나 투자했는지를 알수 있으니 편합니다. 특히 매달 정기적으로 불입하시는 금액이 있으시다면 환경설정에 가서 반복설정을 해주시면 저렇게 '반복'이란 글귀가 뜨면서 매달 해당일에 자동으로 금액이 올라갑니다.
다음 가계부가 획기적인 것은 바로 문자로 지출내역이 등록 가능하다는 겁니다.
상당히 편하죠. 사용 방법은 일단 환경설정에 가서 휴대폰 정보를 등록해주는 겁니다. 인증번호 받고 하는건 다 똑같으니까 패스할께요. 저건 왠만하면 다 아시더라구요.
그 다음엔 휴대폰을 열고 015 8500 8585에 문자를 보내면 되는 겁니다.
만약 떡볶이를 3천원 주고 현금으로 사먹었다 그러면,
문자 입력창에
떡볶이 3000원 현금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카드면
떡볶이 3000원 카드
이렇게 입력하시면 되구요.
허나 아직까지 무슨 카드인지 구별까지는 못합니다. 그니까 삼성카드, 국민카드 이렇게 써 놓으셔도 아직은 못읽고 만약 삼성카드 이렇게 보내시면 지출내역에 그냥 '떡볶이 3000원 삼성카드' 이렇게만 되고 금액별로 안나누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보내는게 귀찮으시다 하시면
그냥 카드 결제 내역 문자를 전달해버리면 그만입니다. 이 경우 체크카드는 체크카드로 분리되서 저장됩니다.
한번에 여러건을 보내고자 하실 땐 ;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떡볶이 3000원;순대 3000원
이렇게요. 현금 같은 경우 뒤에 현금이란 말을 안 붙여도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다만 지출내역을 쓰신 다음 한칸 띄고 3000원을 써주셔야되요. 또 삼천원, 3천원 이렇게 쓰시면 인식 안됩니다;
대략적인 리뷰는 이 정도입니다.
다만 이걸로 다음이 얻는 이익이 뭘지는 잘 모르겠어요. 사용자들을 묶어두는 전략중 하나라곤 볼 수 있겠지만 글쎼요. 뭐 때문에 이걸 하는 걸까요? 연말정산에서 이 자료를 바탕으로 연말정산 예상금액을 뽑아 볼 수 있다던가 이런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겠고. 아님 금융 쪽에 추천상품을 연령대나 지줄부분을 활용해서 사용할 수도 있겠고.
하여튼 속내는 모르겠으나 편하니까 쓰는 거죠 뭐.
뭐 네이버 괜히 쓰나요? 그냥 편하니까 쓰는 거지.
하여튼 다음 가계부는 정말 편한 물건입니다. 가계부 적는게 귀찮았다면 한번 다음 가계부로 실행해보세요. 단순히 문자만 보내면 되니까요!
덧: 아이폰용 및 WIPI용 어플을 개발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Trackback : http://juneyin.info/trackback/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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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라디오스타] Yozm으로 보는 최근의 SNS 경향. 삭제
TRACKBACK FROM 베타스튜디오 공식 블로그 2010/01/27 19:44최근에 다음에서 Yozm이라는 웹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로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가입해서 이래저래 많이 이용해 보고 있습니다만, 뭐 최근에 조금씩 나오는 표절이니 뭐니 하는 말은 잠깐 제쳐두고라도 뭐 아무튼 다 비슷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트위터가 한번 돌풍을 몰고 온 뒤로 국내에 어떤 서비스들도 대부분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150자 내외의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는 SNS를 너도나도 차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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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가계부와 다음 가계부 비교해보고 쓰기 삭제
TRACKBACK FROM moneynote 2010/02/06 18:332010년이 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1월에 세웠던 계획들을 아직 잘 지키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세우는 계획 중에 하나가 바로 가계부 쓰기 일겁니다. 저 또한 올해는 꼭 악착같이 가계부를 써주리라 다짐했었는데요, 어느새 2월이 되고 보니 아차 싶네요ㅎ;; 그러던 며칠전, 다음에서 가계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마음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습니다. 작심삼일이면 어떠랴 다시 한번 시작해보자 했는데, 아시다시..
지금 팬들이랑 장난치는 건가?
우세승이 상식적으로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나.
임요환(T) VS 도진광(R(게임에서 P)) 경기를 보자
솔직히 임요환 끝나기 3분전까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 거의 없었다. 팬들이야 이길 수 있겠다고 생각했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캐리어에 하템도 있고 질럿도 있는 그 도진광을 자원 한푼도 없는 임요환이 골리앗과 드랍쉽만으로 이길 수 있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느냐
허나 미친, 이겨 버렸다. 자원 13남은 도진광이 셔틀을 더이상 못뽑아서.
이제동, 이영호 경기는 안그럴까?
NATE MSL주최측과 KESPA는 정말 각성해야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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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 | edit/del | reply 나니 2010/01/24 04:10
당연히 재경기를 했어야 했는데 말도 안되는 우세승이 나와버렸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경우입니다.
저는 3경기 하나밖에 못봤지만, 이영호 표정만 봐도 이미 게임 끝났구나 싶었습니다. -
addr | edit/del | reply
멋쪄
2010/01/24 17:51
^^ 어느블로그에서 석연치 않는 우승 이라는 글을 본것 같군요.
승자도 패자도 기분 좋지 않은, 전 경기를 보지 못해서 잘은 몰르겠지만,
경기의 유리함에 선수의 능력까지 포함해서 판정을 하신건지.. ㅎ -
addr | edit/del | reply 나니 2010/01/27 23:03
오늘 위너스리그 재방송을 우연찮게 봤는데,
마침 이제동과 이영호가 붙었었습니다.(어떻게 TV트는 타이밍이!!!=_=;;
이제동이 완전 유리해 보이는 상황에서 한방 타이밍으로 이영호가 이기더군요.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한게 스타인데, 우세승은 정말...=_=;;;
다음 가계부가 있다는 걸 오늘에야 알아서 쓰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일단 문자로 내가 쓴 지출 내역을 보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것 같아요.
지출내역은 바로 적지 않으면 생각이 잘 나지 않으니까요.
흠 일단은 괜찮은 것 같네요.
한달 정도 써보고 리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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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부터 나오고 가슴 답답해지는
히어로를 보고 있자니
도대체 이런 나라는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요?
정말 이런 나라에 산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하하하!
하하하!
정말 재미있는 나라 아닌가요.
시발. 근데 보면서 욕이 절로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학점 예언을 지키지 못했네요.
결국 이번 학기에도 안습 학점이긴 하나
장학금은 나올만한 학점이니(물론 성적장학은 아니고요…) 그냥 그걸 위안으로 삼아야죠ㅠ
그나저나 다음 학기에는 등록금이 오르려나…….
국공립 대학 안올린다고 했으니까 안올리겠죠??
올리면 젠장 ㅠ
2010년에도 나답게!
전 왠지 모르게 SKT 광고가 정감이 갑니다.
기업은 안 그렇지만요….
KT처럼 싼티 나게도 안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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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의 노래를 사실 처음 안건 '아이처럼'이다. 그것도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노래 부르는 것 때문에 알았다.
예전 드라마들을 보고 있던 찰라에 가을 소나기(시청률 2%대다. 이 기록은 전무후무할 것임)를 보다가 노래가 너무 애절해서 글을 쓰게 되었다.
상당히 애환이 담겨 있는 곡이다. 여기 오시는 분들이 꼭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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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www.diskpump.co.kr
이건 어느나라 얘기일까요??
왠지 재미있지 않아요?
이런 내용이예요.
대세일보 사장이자 대세그룹 회장은 대통령에 나가요.
근데 이사람은 대통령이 되려고 사람들을 죽이라고 시켜요.
죽이라고 시킨 사람도 죽여요.
그리고선 언론의 힘으로 이를 막아요.
언론 막는 과정이 가관이예요.
인터넷 포털은 대세그룹이 가지고 있는 주식 갑자기 푼다고 하고
정보 유출건 기사 터트린다고 협박을 해요
그리고 나니 모든 기사가 후루룩 국수 먹든 사라져 버려요.
어느 나라 얘기일까요?
왠지 여러분이 아는 나라 얘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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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이랬자나요 누님 ㅠㅠ 혁규가 있는데 이러시면 안되죠 ㅋㅋㅋㅋㅋ
하긴.. 요즘 혁규도 바람 났지.
어?!
근데 누나 그거 알아요??
누나 옆에 있는 사람이랑 바람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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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분들
새해에는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신 :
왜 제가 징병검사 받으려고 하니까 빡세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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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옴니아 혹은 아이폰
아이폰은 아이팟 터치 써봤을 때 엿같은 쿼티 터치패드 느낌을 알기 때문에 꺼려지지만 UI는 최상.
옴냐는 병맛같은 속도 때문에 좀 웃기지만 WM은 항상 최적화만 해주면 최고의 운영체제가 되는 운영체제라.... 아마 사면 옴냐 쪽일듯
허나 햅틱팝도 편해... 그래서 고민중
2. 랩핏 7인치
이건 작업하거나 게임할 때 메신져질 하기 위한 용도임.
편하긴 할텐데 괜춘할까?
괜히 돈 낭비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3. Viliv S7
빌립 S7 들고 다니기 젤 좋은 것 같음
내가 쓰는 XNOTE R410은 성능은 최상이지만(그래픽은 병맛인 9300M)
무게는 병신이라...... 이건 매일 들고 다니기가 힘듬
그래서 터치되고 가벼운 S7이 필요함 ㅠㅠ
허나 가격은 안드로~
4. NAS
NAS가 필요한 이유는 하나... 홈 그룹이 그닥 안좋아서
맨날 켜야 하니까 귀차니즘
그래서 필요는 함. 용량도 부족하고....
이거 다 사려면 로또 맞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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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신 강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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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면 SKT는 까인다.
솔직히 까일만한거 많다. 통합메세지함도 그렇고 데이터요금제도 그렇고 돈 빼먹고 사용자 불편하게 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이다.
허나 정말 필요한 건 꼭 가지고 있다.
바로 고객 대응(CS)이다.
CS는 모든 업무의 척도이다.
아무리 제품이 좋고 성능이 월등하더라도 그 회사의 고객 서비스가 좋지 않다면 그 하위 제품이고 가격이 비싸더라도 하위제품을 사는 것이 소비자에게 좋다. 고객 서비스가 좋은 곳은 그 제품이 문제가 생겼을 때도 재빨리 대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SKT, KT, LGT 다 써보면서 느낀거지만 SKT만큼 고객을 친절하게 대하는 곳은 없다. 이는 엄청난 교육과 관리를 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CS팀 같은 경우 대부분 직원별 응답시간 체크, 대기시간 체크, 고객과의 대화 녹음한 걸로 친절도 체크를 해서 매달 호봉이 바뀌고 그 중 부족한 부분은 항상 교육을 통해 체크해나간다.
이러한 과정이 SKT는 정말 완결판이다.
고객이 어떠한 요구를 하더라도 일단은 다 들어주고 저희가 윗선에 물어보고 대답을 해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불가능 하더라도 항상 죄송하다는 말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끝나면 문자로 오늘 하루 잘 보내시라고 온다.
정말 사소하다. 이러한 거 못해주는 데가 어디있냐 싶기도 하다. 헌데 이게 잘 안된다. 상담원들을 잘 교육시키지 않는 이상, 고객에게 항상 즐거운 태도로 밝은 미소를 띄게끔 대하기가 무척 어렵다. 이러한 부분은 엄청난 교육과 시스템에 의해서 이끌어 진다.
고객은 이런 사소한 부분에 의해 감동받는다.
아무리 통합메세지 함이 불편하다고 해도 대부분의 고객은 이게 통합메세지함인지 잘 모른다. 그냥 쓴다. 그들이 보고 듣는 건 지점과 고객센터에 있는 직원들의 말투와 행동이다.
고객 서비스 부분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낸 SKT는 잘못된 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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