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사는데 있어서 서로를 믿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하는데
너무 신뢰를 안하는 것 같아
한번 하면 믿어주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믿어주는 건 없고 서로 헐뜯어
그 문제에 있어서는 그 사람이 많이 잘못했지. 그리고 그 문제는 다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한게 없어.
그렇다고 다른 문제까지 같이 치부해 버리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아서 내가 하는 말이야.
하여튼 같이 잘 살아야 하는 건 맞자나
서로 잘 사려고 하는 짓인지 만큼 다른 건 믿어줬으면 해
그런건 꼭 필요하다고 난 생각하거든.
너무 신뢰를 안하는 것 같아
한번 하면 믿어주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믿어주는 건 없고 서로 헐뜯어
그 문제에 있어서는 그 사람이 많이 잘못했지. 그리고 그 문제는 다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한게 없어.
그렇다고 다른 문제까지 같이 치부해 버리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아서 내가 하는 말이야.
하여튼 같이 잘 살아야 하는 건 맞자나
서로 잘 사려고 하는 짓인지 만큼 다른 건 믿어줬으면 해
그런건 꼭 필요하다고 난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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