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뗀지 2개월도 되서 못부치는 절 보면 한심하긴 하지만 돈이 무섭긴 무섭더군요.
이 돈이 어떻게 쓰일 지는 .....
하여튼 잡 소리였어요.
언제나 그렇듯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안 이후에 묵묵히 서 있는 준인.
준인의 기억. 준인의 생각. 준인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