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뛰어에서 막판에 들어와서 달랑 2편 찍고 나기시긴 했지만 끝에서 웃긴 역할을 좀 해주셔서 기억에 새록새록 남는 연우현진(일단 뛰어에서 진승연 역)과 유민호(일단 뛰어에서 김현석 역)분이 SBS 새 대하사극 왕과 나에 출현하시는 군요.

유민호 군은 그나마 예종임금이라 달랑 2편밖에 출연 안하지만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확 심어 줄텐데, 연우현진 양은 이건 뭐....

이분이..








저기 맨 뒤에 장구 치고 있는 분입니다.

안습적인 상황이죠...
그래도 두분다 성공하실거라고 믿고 주연으로 발탁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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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착각

Thought/about Me 2007/08/30 01:05
단지 착각이었다. 그냥 그런 착각
아무것도 아닌 그냥 착각
그 착각 속에서 행복했던 난
그래도 즐거웠다.
즐거운 나날을 난 잊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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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인가 이 프로그램이 처음 나왔을 때 정말 환호했다.
예전에는 죄다 외국산 프로그램이라 초등학교 6학년이던 나에겐 너무나 어려운 영어들 투성이었다. 한국산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원도 자체를 망가트리는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클릭 투 투윅이 좀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어서 기뻤다. 인터페이스도 너무 편했고 여러 프로그램을 한 군데로 뭉쳐놔서 자료실 다운로드 순위 1위는 항상 이 프로그램 차지였다.

그런데 2005년도 부터인가 클릭 투 투윅 베이직으로 바뀌면서 협찬을 받기 시작했는지 광고가 들어갔고 툴바가 들어갔다. 사실 여기까지는 봐줄만 했다. 분명 프로그래머도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 대상이니까. 근데 이번에 컴터 새로 깔고 받아보니 이건 뭐..... 대부분 업체에서 애드웨어라고 규정하는 프로그램 까지 삽입해 주셨다. 말이 검색을 돕는다는 거지 사실상 애드웨어 아닌가. 옥션 입력하면 자기내 웹사이트 한번 들려서 가주는 데 그게 애드웨어지.

인터페이스가 좋아지면 뭐하고 성능이 향상되면 뭐하냐. 초심을 잃었는데. 프로그래머는 차라리 후원금을 받아라 소비자한테. 난 이런 프로그램 돈 주고 쓸 의향 있다. 한달에 천원에서 삼천원 정도 하던가 아님 기부금을 받아서 그 기부금 낸 사람에겐 애드가 없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던가. 이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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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yburn 2007/08/29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씁니다.
    개발이라는 것도 3D 업종들 중 하나니깐요. 게다가 요즘 용휘님은 병특으로 근무하고 계신것 같더군요..

떨린다.

Thought/about Me 2007/08/28 23:37
그냥 아무 이유 없이 가슴이 설레고 그 사람이 눈에 보인다.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사랑하면 안될 그냥 짝사랑으로 끝나고 말 사랑임에도 그냥 그렇게 머리속에서 나 혼자만의 사랑을 나누는 것 만으로도 기쁘다.

참... 이런 짓 오래가면 안되는데 그 사람에게 들키면 안되는데 그럼 나 정말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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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린스 작가는 Travis를 좋아하는 걸로 알려졌다.
정식 발매된 커프 OST 노래를 제외하고 나오는 음악들은 죄다 Travis의 신 앨범인 The Boy Without Name에 수록된 곡이기 때문.
한결이가 커프 2호점 내달라는 사장님 댁에 커피 납품할 때도 결혼안한다고 시큰둥 해져 있을 때도 민엽의 사랑을 받아줄떄도 죄다 Travis 노래.

이건 뭔가 있어. 분명 이거보다 더 잘 어울리는 노래가 있다고.
하튼 Travis 팬으로써 이렇게 나오는게 어디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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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잖아. 그런 마음 가지면 안되는 거 알면서 계속 콩닥콩닥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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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불필요한 것을 다 버려버렸다.
애드센스도 그닥 쓸모 없는 것 같고 올블릿도 그닥 연관된 글을 보여주는 것 같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버렸다. 예전에는 돈 좀이나 벌어벌 목적으로 했는데 이건 완전 뭐. 꼭 내 생각 써서 돈버려는 사람이 되어가는 느낌이 든다. 오히려 내 글을 망치고 있다고 할까.
그래서 이제 그냥 쓰려고. 도메인비용이 가장 큰 문제지만 뭐.... 용돈으로 커버해야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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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나를 학대하는 것의 즐거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오늘 교대에서 반포 한강공원을 거쳐 잠실대교를 갔다가 교대로 다시 왔으니 대략 40km정도 자전거를 탔다. 내 마음이 너무 심난하고 내 마음을 표출할 길이 없는 나로서는 자학과 자전거만이 날 달래주고 날 위로해 준다. 친구와의 한잔의 술로도 풀렸던 나의 고통은 곪을 대로 곪은 나의 사랑이 터지는 덕분에 이 한잔의 술로 조차 풀 수 없었다. 그에 대한 나의 해결책은 자학. 자학같지 않은 자학은 결국 날 번뇌의 세계에서 구출해 주었다. 어떠한 대가도 없는 고통의 해결, 자학. 난 이 자학을 언제쯤 그만두고 다른 사람에게 구출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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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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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늘이 저리 맑고 예쁠 수 있을까.
하루에 하늘이 저리 어둡고 잔인 할 수 있을까.

세상 모든 것들의 조화로웠는데
단 하나의 말 한마디로
세상 모든 것들의 조화가 깨져버렸다.

그 한마디가 나의 마음을 깊게 패이게 하고
그 한마디가 나의 세상을 뒤바꿔 놓았으며
그 한마디가 나를 끊임없는 기다림으로 몰아부쳤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나의 기분하나에 바뀌는 것은 어쩌면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라 하겠으나 이러한 특권을 원하지 않는다. 어떤 기분이라도 그 하늘이 그 하늘로 보이는 날이 올거라 믿는 나에게 아직까지 이성에 지배를 받으며 살고 있는 나의 감성은 이루 해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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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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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박다솜 양을 옹호하는 글을 썼다고 ㅈㄹ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한글 써야지.
검색엔진에서 글 찾으면 그대로 오는 거니까.

욕하는 인간들은 글을 제대로 못 읽는 거야.

난 분명히 그게 사실이라면 그 년은 엄청나게 나쁜 년이라고 분명히 써 놨거든. 그런데 옹호하네 어쩌구 저쩌구. 아주 씨부렁 거려서 귀가 아프다.

그리고 그게 중학생 죽은 사건처럼 커진일이 아니어서 국민들 대부분이 아는건 아니거든. 나도 잘 몰라. 그냥 내 의견 주저리 남긴거지. 그럼 그 일이 어떻게 됬으니 이부분에 추가해 달라. 이런 식으로 쓰면 될걸 뭐 ㅁㅊㄴ?

욕은 다른 사람들도 기분나빠 할까봐 지웠는데 다음에도 이러면 진짜 경찰서에서 한번 보자.

그리고 그 인간이 진짜 인간 말종인거 아는데 그 인간보다 못된 인간들 많거든?
그 인간들에게 신경좀 더 써줘.
니네 화려한 휴가 좀 뜰 땐 전두환 저 *** 이러더니 이제 또 잠잠해지데? 박다솜 사건도 좀 있음 잠잠해 질거 아냐 그치? 이런 찌질한 애 붙잡지 말고 큰 건수 잡아. 그래야지 출세하지. 저 인간 비자금만 몇조일텐데 안그래?

니 의견 안맞다고 욕하는거 그거 디게 나쁜 습관이다. 세상엔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하고 사실같은 거짓, 거짓같은 사실이 존재해. 좀 알고 살아. 너의 얄팍한 지식으로 한쪽으로 몰아부치지 말고 이성을 갖고 생각해. 저게 사실일 경우와 거짓을 경우를 나눠서 생각하라고 니가 사건 당사자가 아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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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의 코믹연기의 시초라고나 할까.
항상 수애의 연기는 코믹함이 없는 진지한 연기였다. 신비주의 전략이라고나 할까.
수애에겐 그것이 화장품이나 기타 CF가 들어오게 하는 역할을 했지만 자신의 연기영역을 좁히는 결과도 낳았을 것이다. 코믹함의 선택은 어쩌면 자신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려는 수애의 부단한 노력이 아닐까.

사실 이 드라마가 딱히 주목을 받을 만한 부분은 없다. 내이름은 김삼순의 30대 노처녀 모습에 부잣집 왕자가 딱 나타나 사랑하는 부분을 빼고 단지 30년 친구로 대처하였다는 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딱히 스토리라 할 것도 없다. 그냥 보다보면 이해된다. 한 1,2편 보면 그 이후의 스토리는 대략 전개가 된다. 물론 세세한 부분까지는 아니겠지만.

단지 이 드라마가 좀 괜찮다 싶은 점은 김삼순 처럼 질질 끄는게 아니라 달랑 9회 정도로 얘기를 끝내버리겠다는 PD의 생각은 본 받을 만 하다 인기 많다고 질질 끌면 정말 짜증난다. 그래도 이정도 얘기 빨리 진행해서 9회에 끝내겠다는 생각이 기특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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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on5526.tistory.com/221

신짱님 글에 있는 링크와 글을 읽어보세요.

예전에 원사운드님하고 룩서님하고 한바탕 할 때 진짜 재미있었는데 이번엔 더 웃긴 싸움이네요.
이야~ 역시 쌈 구경은 초딩끼리 하는 건데 이번 싸움은 재미없게 한명만 초딩인데....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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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Thought/about Me 2007/08/11 23:22
사랑. 이해 할 수 없는 감정이다.
그녀를 본지 얼마 안 되었어도 그녀를 오래 본 것 같고
그녀를 계속 바라보게 되었다.

인간의 뇌에 사람이 알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호르몬이라도 분비되고 있는 걸까?

사랑이란 감정은 정말. 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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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란 존재가 참 무서운 것이란 걸 모른 건 아니였는데 이렇게 까지 일 줄은 몰랐다. 사람 하나 죽이는 거 정말 쉽구나.

일단 박다솜 사건이 진짜인지 아닌지 아무도 모른다. 예전에 한 학생이 학생을 죽인 사건처럼(개성중학교 사건) 뉴스에 직접 언급된 사건도 아니고 어딜 봐도 기사하나 찾아 볼 수 없다.
즉, 아무런 사실도 증거도 없다는 것. 그 피해자 진술은 경찰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인터넷에 쓴 글이다. 그 글을 곧이 곧대로 믿는 것은 오히려 화가 될 수 있음이다.

만약,
박다솜양이 실제로 그랬다면 그건 인간도 아닌 개만도 못한 존재이고 이 사회에서 얼굴로 먹고 살겠다는 신념을 가진 쓰레기이다.

근데 만약,
인터넷에 떠도는 일이 거짓이라면?

그 파장은 생각해 봤는가?
블로거나 누리꾼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사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로 단정짓지 말아 달라는 것이다. 분명 누리꾼들은 사회의 부정의를 알리고 그것을 바로 잡을 수 있으나 그것이 의무는 아니며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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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8/11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멘트 달고 싶지 않았는데..
    박다솜이 .. 자기 싸이에 글 올렸었어요..;; 이거랑 이건 인정하지만~ 어쩌구 저쩌구~ 이런식으로.;

  2. 사실이예요 2007/08/11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입니다. 하나둘 씩 사건 피해자들나오고있구요

    한명은 경찰서가서 진술서는 써놓은상태라들엇는데요.

    단지 박다솜입장이뭐하고 미성년자라... 사건처리가아직다안되서그렇지

  3. 사실이예요 2007/08/11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수정하셨으면 좋겟네요 누리꾼들이 사람죽이는 거 아니니까요 지금상황은요

    아니면 기사화되지못하고 묻힐겁니다.

  4. 박다솜 죽일년 2007/08/1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 글 하나 하나 올릴때마다

    사회의 악이 조금씩 살아남는 겁니다.

    싸이코 패스죠 박다솜은..

    마치 자기가 억울하게 사회에서 매장당한 것처럼...

    그런년은 사회에 필요가 없습니다.

  5. 이런제길 2007/08/12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오지랍넓은척 하시는듯 합니다 증인들도있고 피해자도 2명이나 확보돼잇는상황인데 이게무슨거짓이러는지 웃기지도안네요 당신같이 오지랖넓은사람들때문에 윗분말대로 사회악이 살아남고 진정 보호받아야할 사람들이 기를못펴고사는겁니다!! 우리나라는 그러죠 성폭행당한 사람보다 성폭행범 인권을 더챙겨주는 아주개같은!!박다솜은 진짜 사이코패스입니다 마음속에 죄책감은 눈꼽만큼 찻아보기힘든..당해본사람 심정 이해나 하십니까 ?? 그심정
    얼마나 공포스럽고 수치스러운지 당신이 아십니까??!!
    그런 년은 사회정의 차원에서도 매장시켜야합니다 박다솜은 그런자비도 배풀어서도안돼는..
    아주 깜빵에서 10년은썩고 배상금몇천만원은 줘야한다고생각합니다

  6. 다솜 친구? 2007/08/16 00:08  댓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