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보같죠.
쳐다볼 수 없는 그녀만 난 바라보고 있네요.
어떻게 만날 수 없는 그녀를
난 이렇게 쳐다보고만 있죠.
그녀를 멀찍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너무나 행복해 미칠 것 같죠.
나 바보같죠.
그렇게 좋아하면서 그녀를 좋아하면서
좋아한단 말 한마디
건내본적 없죠.
하지만 난 알아요 그 말을 건낼 수 없다는 걸
그녀와 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요.
쳐다볼 수 없는 그녀만 난 바라보고 있네요.
어떻게 만날 수 없는 그녀를
난 이렇게 쳐다보고만 있죠.
그녀를 멀찍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너무나 행복해 미칠 것 같죠.
나 바보같죠.
그렇게 좋아하면서 그녀를 좋아하면서
좋아한단 말 한마디
건내본적 없죠.
하지만 난 알아요 그 말을 건낼 수 없다는 걸
그녀와 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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