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속에서 발견한 불빛.
그 불빛을 향해 엉금엉금 기어간다.
그 작은 희망을
그렇게 뭉개버린 천사.

천사였다.
분명 내 앞에 서 있는 것은
하얀 날개를 단 천사였다.

그렇게,
나의 희망은 천사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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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비정규직들의 조속한 복귀를
바라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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