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OK이 저의 지름신 강림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Mbook이 뭐냐고 물으시면...
클릭
저에겐 노트북이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어깨에 매고 다니긴
부담스럽습니다.(2KG정도 나가요)
넷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부담이 되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Mbook
이 끌립니다.
정말 제 넷북과 비슷한 시간을 가니 끌리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가볍기 까지 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첫째 가격이 안습입니다. 70만원 대라니요. 대학생한테 그건 사치입니다.
둘째 젠더가 안습입니다. 젠더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USB연결 안하고 기본 이어폰 쓰면 되지만 그게 어디 쉽습니까.
그래도 끌립니다.
적금을 깨버릴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적금을 깨면 문제가 저의 인생 플랜중 커다란
부분이 깨집니다.(20살 되기 전에 얼마 모으기(구체적인 액수는 ㅈㅅ. ㅋㅋㅋ)를 해보려고 거창하게
해놨는데 이거 깨면 큰 차질이...) 그래서 중고로 살까 생각중인데 이건 중고도
별로 없더군요. 거의 얼리 용이라....
가격 착한 MBook 같은 제품
안나올까요ㅠ
리눅스나 원도 XP가 돌아가면서 지상파가 되고 6시간의 배터리를 가진 MID
말입니다ㅠ
사치겠죠? ㅠㅠ










